기사상세페이지
관내 학원 및 독서실, 교습소 운영자 1,800여 명 대상

이번 연수는 학원 등 운영자들의 전문성과 자질을 높이고, 외국인 강사들이 한국 사회와 교육문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교육 현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건전한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전문업체와 협약을 통해 제작된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원 지도·점검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반사례 소개 ▲아동학대 예방 및 긴급복지 등 관련 법정의무교육 ▲학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외국인 강사를 위해서는 ▲한국문화 이해 교육 ▲출입국 관련 지침 ▲법정의무교육을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별도로 마련되었다.
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온라인 연수를 통해 학원 운영자와 외국인 강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책무를 명확히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원장들의 운영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건전한 교육환경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세현 아산시장, 중동 위기 민생경제 종합 대응 발표…“지방정부 역할, 시민 삶의 어려움 현장에서 해결하는 것”
- 2대전, 예술로 다시 숨 쉰다
- 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500 기념...마스코트 네이버 스티커 무료로 푼다.
- 4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소외지역 및 취약계층 위한 '2026 찾아가는 공연 樂樂 사업' 1차 수혜처 모집 중
- 52027 충청 U대회, FISU 조정방문단 올해 첫 현장 실사
- 6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의 실험, 국가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정책토론
- 7백석대, 백석후마니타스 AI 최고위(CEO)과정, 2026학년도 봄학기 입학식
- 8백석대·백석문화대, 2025학년도 우수교직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 9세종시교육청, 경계선 지능·난독 학생 맞춤 지원 전문기관과 협약 체결
- 10세종시교육청,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지원 확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