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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학생 창업유망팀 300+’ 4팀 본선 진출
충남 RISE사업 연계 창업 지원 박차
충남 RISE사업 연계 창업 지원 박차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창업 경진 프로그램이다. 선문대는 ‘성장트랙(A)’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충청권 50개 최종 선정팀 중 4팀을 배출했다.
출전한 5팀 가운데 4팀이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이번 성과는 창업교육센터의 집중 컨설팅과 체계적인 지원 덕분이다. 본선 진출 팀은 창업동아리 ▲Symter팀 ▲sAI팀 ▲TOOTHer팀과 연합동아리 ▲OCIAL이다.
선문대는 앞으로 RISE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본선 진출팀에게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창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권진백 RISE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 창업인재 육성과 학생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단계별 창업 교육을 발전시키고 대학이 새로운 창업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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