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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위기(문제)행동 중재가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고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으로부터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연수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연수의 주요 내용으로는 「스쿨 오브 무브먼트」의 최하란 대표와 공동대표 정건 강사의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습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특수교사들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의 안전한 대처 방안을 배우고, 학생들과 긍정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가진 강사들의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신세균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적절한 개입과 지원으로 악화될 우려가 있는 상황을 예방하고 타인을 향한 공격행동, 방해 행동 등으로부터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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