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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상·하반기 합동점검 통해 어린이 통학안전 강화

이번 점검은 오전에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관내 학원·교습소 7개소 8대를, 오후에는 현충사 주차장에서 관내 학교·유치원 7개교(원) 12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아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주로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보험 가입(갱신)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특히 표시장치 작동 여부, 차량 내 소화기 상태, 표시등(황색․적색), 후방 보행자 안전장치, 하차 확인장치, 운행기록장치 적정 작동, 창유리 선팅 투과율 등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어린이 통학버스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된 공간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한 부분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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