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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인력의 소진예방을 위한 연수 열어

이번 연수는 10월 16일~17일까지 충청북도 단양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상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문상담인력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전문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와이스토리 스토리카드’를 활용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기법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기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새롭게 배운 상담기법을 학생들에게 잘 활용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의 심리적 안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수 및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균 교육장은"이번 소진예방 연수를 통해 스스로의 심신을 돌보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전문상담인력의 정서적 회복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끄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겸비한 상담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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