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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4개·동메달 3개 획득… “도전과 팀워크로 이룬 값진 성과”
![[크기변환]251023_보도자료(백석대 레슬링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7개 메달 쾌거)2.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510/20251023172026_02cb3068b48e8b8ab0ddd790c9a0532b_6m5g.jpg)
이번 대회에서 백석대 선수들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거두며 우수한 기량을 발휘했다.
자유형 부문에서는 ▲65kg급 조지호(3학년, 22세) 선수, ▲74kg급 이세현(4학년, 23세) 선수, ▲125kg급 장배준(1학년, 20세)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61kg급 조수혁(2학년, 21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레코로만형 부문에서는 ▲130kg급 진준(4학년, 23세) 선수가 은메달을, ▲77kg급 정현준(2학년, 21세) 선수와 ▲82kg급 윤석민(3학년, 22세)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오명진 학부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 그리고 코치진의 헌신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도 성적 이상의 의미는 도전 정신과 팀워크, 그리고 백석대의 인성을 바탕으로 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었다는 점에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스포츠과학부는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석대는 레슬링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가대표를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스포츠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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