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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은 아이(童)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同) 실천하는(動) 봉사활동으로,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정성과 희망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꾸러미를 지원받은 누적 학생은 2,3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중학교 1~3학년 여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성별과 생활 여건을 고려하여 여성위생용품, 찜질물주머니, 파우치, 학생의류(2종), 양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러미를 구성했다. 오는 11월에는 중학교 1~3학년 남학생 115명을 위한 ‘동동동’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동동동’봉사활동은 2022년, 정성스럽게 구운 쿠키를 300여 명의 학생에게 전달하며 시작되었으며, 4년째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연령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꾸러미를 통해 실질적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학부모와 초・중등 교장단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이고 공동체적인 봉사활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교장 선생님들께서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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