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마주동행학교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 지원 운영

이번 현장 방문 지원은 마주동행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과 현장 지원단이 함께 교육ㆍ보육의 질 향상을 위하여 중점활동과 교사 연구ㆍ연수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마주동행학교를 운영하면서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실시되었다.
현재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학교로 ‘영유아학교’와 ‘마주동행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영유아학교는 교육부 유보통합 시범학교로 2024학년도부터 유보통합 4대 상향 평준화 과제를 수행(2년차)하고 있으며, 마주동행학교는 충남형 유보통합 시범학교로 올해부터 유보통합 4대 상향 평준화 과제 중 중점활동과 교사 연수 강화를 수행하고 있다.
마주동행학교 운영의 내실화 지원을 위한 현장 지원단으로 지역 대학의 유아교육 및 아동학 교수, 도내 유아교육 전담 장학사, 지자체의 보육 담당자, 특수교육 전문가,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연구사,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 등을 구성하여 이메일, 비대면, 현장 방문, 소그룹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올해 마주동행학교를 시범 운영하면서 충남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적합한 충남형 유보통합 모델을 만들기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유보통합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유아들이 행복한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2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 3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 성료
- 4천안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 5충남문화관광재단 적극행정 우수기관…충남 유일 4년 연속 쾌거
- 6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 달성
- 7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 8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9충남개발공사, 새 로고 공개
- 10충남창작스튜디오, 김가을 작가 개인 릴레이展 열어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