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번 캠프는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레크레이션과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타워를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 민속 게임인 공기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릴레이 게임, 달고나 체험, 오징어게임 등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으로 참가 학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신창초등학교 한 교사는 "이렇게 잘 짜여진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이 어울려 상호 이해와 문화다양성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졌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지역은 이주배경학생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교육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증대되는 지역이다. 다국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러한 행사가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 학생이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산의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학교와 가정에서도 꾸준한 관심과 응원으로 협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김태흠 충남지사, “전기와 물, 대한민국 최고의 자원”…태안화력 1호기 폐쇄 ‘특별법 통과’ 집중
- 2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 3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4충남개발공사, 새 로고 공개
- 5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 성료
- 6천안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 7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 달성
- 8충남문화관광재단 적극행정 우수기관…충남 유일 4년 연속 쾌거
- 9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 10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