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배치 특수교육대상학생, 인솔교사, 지원 인력 등 총 563명이 참여하여 지역 내 영화관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문화예술나들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반의 교육활동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적 소외 없이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문화예술나들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먹으며 기대했던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문화예술나들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2[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3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4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5[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숨겨진 핵무기, 세계적 양자물리학자 최순원 MIT 교수가 내 아들…세종시, ‘양자 기반 미래산업’ 선도
- 6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 7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공식 활동 성공적 마무리
- 8세종시교육청, 설원과 빙판의 ‘금빛·은빛 질주’
- 9백석대, 14년 연속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기관 선정
- 10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 독서교육 지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