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학생, 교직원 등 50여 명 폭우 피해 본 부여시 수박 농가 찾아 봉사
수박 하우스 정리 및 복원 지원
수박 하우스 정리 및 복원 지원
![[크기변환]사본 -662166054_b6ZidxQl_3e218574dfc51a7d9c7a86b5f56114696eaa8c46.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405/20240506195659_c5eb92494d3c2e842a6f2c735f2722a0_eai0.jpg)
[시사캐치]선문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강동훈)가 1일 지난 폭우로 피해를 본 수박 농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
선문대 학생, 교직원, 한국어교육원생, 세계평화여성연합 선문대 지부에서 50여 명은 부여군 부여읍 중정리에 위치한 수박 재배 농가를 찾아 폭우가 휩쓸고 간 수박 하우스 6개 동의 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들은 토사로 범벅이 된 수박과 넝쿨을 제거하고 하우스 정리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봉사자들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장화를 지원했다.
아흐마디 마흐디예(제약공학과·3학년·이란)는 "폭우 피해 현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면서 "이번 복구 작업으로 농가에서 소중하게 키운 농작물이 잘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훈 센터장은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는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폭우로 수해 피해를 본 농가의 빠른 복구와 회복을 기원하며, 봉사자 도움이 필요할 경우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홍순식, “세종에 돈이 없다는 건 핑계…문제는 기획과 추진력”
- 2[기획] 아산시 ‘깨·깔·산·멋3.0’, 시민 안전 중심 도시관리 진화
- 3[강미애칼럼] 중학교, 흔들리지 않는 학습의 힘을 세우다
- 4대전충남행정통합 “앙꼬없는찐빵, 20조의 유혹”…김태흠 지사, 민주당이 만든 법안은 속 다 도려낸 찐빵
- 5[기획] 아산시, 산·학·관 잇는 ‘상생형 고용 생태계’ 구축한다
- 6백석대학교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 7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AI의료융합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 8[기획]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밤에도 안심 소아 진료
- 9[인터뷰]최민호 세종시장 숨겨진 핵무기, 세계적 양자물리학자 최순원 MIT 교수가 내 아들…세종시, ‘양자 기반 미래산업’ 선도
- 10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특위,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으로 공식 활동 마무리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