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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산하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웰다잉 체험·교육 시설을 자랑하는 백석웰다잉힐링센터의, 이번 「공부보다 인성 프로그램 – RISE」는 충남 지역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올바른 인성 함양과 더불어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대와 세대에 맞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삶의 의미를 전하는 교육 활동을 중시하며,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친구, 그리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배려와 공감, 존중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형성하도록 유도되었다.
특히 교육 과정 전반에서 학생들이 단순히 ‘알고 끝나는 배움’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주도성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인성 교육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생활 속 변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백석웰다잉힐링센터 정용문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초·중·고 학생들이 공동체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고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 2월까지 이어질 이번 프로그램에 충남 지역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 프로그램에 참여한 천안서초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친구를 더 잘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거나, "가족에게 당장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졌고,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 오고 싶다”등의 소감을 전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본인들의 인상을 밝혔다.
백석웰다잉힐링센터는 2026년 2월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백석대는 이를 통해 충남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아울러 오는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정용문 센터장이 직접 강사가 되어, ‘올바른 배려, 올바른 관계, 바른 사회생활’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성 중심 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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