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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아 2026학년도 특수교육의 문을 열다

기사입력 2026.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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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천안특수교육 운영 평가 기반 협의회 및 2026 특수교육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전달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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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1월 13일(화), 관내 특수교사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평가 협의회 및 2026 충남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전달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지침 전달에서 벗어나, 2025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특수교육 지원 사업을 현장의 목소리로 되돌아보고 이를 2026년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 전달연수에 앞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지난 12월 실시한 ‘2025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평가 설문’ 결과가 공유됐다. 

     

    설문 분석 결과, 맞춤형 순회 교육과 방과후학교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 미래형 디지털 특수교육 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도 확인됐다. 참석한 교사들은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도 천안 특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센터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을 위한 연수에서는 충청남도 특수교육교육과정 편성·운영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유·초·중·고 과정별로 나누어 안내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천안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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