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학생 등하원시 안면인식 출입 알림을 통해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그리고 방학 동안 지원되는 등하원 차량은 운영전 사전점검을 통해 ▲차량 안전 상태 및 운행 관리 ▲학생 탑승 인원 확인과 안전벨트 착용 여부 ▲정류장별 승·하차 동선 및 대기 공간 안전 ▲등·하원 시 학생 인계 절차 ▲운행 중 돌발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그 외 시간대별 학생 보호 인력을 통해 학생 귀가 시 보호자 대면 인계와 저녁돌봄 지원 등 사각지대 없는 안전 관리를 실시한다.
「늘봄성정」 방학 중 돌봄·방과후 과정은 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돌봄교실 6실(정원 120명)과 26개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 안전관리는 초등돌봄전담사가 담당한다.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강사를 대상으로 학생 안전관리 연수를 실시하고, 운영 기간 중에도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위생 관리와 화재 예방 등 생활 안전 전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충남온돌봄센터「늘봄성정」은 "미래를 키우는 따뜻한 늘봄, 함께 성장하는 천안”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천안 관내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평일 정규수업후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학생의 인성과 다양한 역량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과 도시락, 간식을 지원한다. 신청과 문의는 「늘봄성정」누리집과 학교 늘봄지원실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차덕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공교육 기반의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운영될 가족 체험형 충남온돌봄센터「천안월봉」도 신뢰받는 충남 교육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2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3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4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5충남도의회, 농어촌 지원 정책 심의체계 효율화
- 6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간담회 가져.
- 7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 8선문대학교–충남테크노파크, AI·첨단산업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9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10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