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현장 중심 소통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아산교육”

이번 회의는 상반기 부서별 주요 정책 방향과 행정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남 온돌봄 운영 △학교회계 예산 운영 및 집행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학교 재난·안전 관리 강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교육시설 안전 점검 등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충남경찰청 교통조사계장 이장선 강사를 초빙해‘교통사고 및 음주운전 예방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직자로서의 책임있는 행동과 안전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세균 교육장은"학교 운영의 중심에서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행정실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연수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농업·금융·돌봄까지…전국 곳곳 뿌리내리게 하겠다”
- 2[기획] 아산시정의 숨은 주역 ‘산하기관’…시민 삶 속 생활행정 구현
- 3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방문
- 4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오혜린 개인전 ‘유기적 관계망’ 열어
- 5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창작스튜디오, 이화영 작가 개인 릴레이전 연다
- 6[신년인터뷰] 최민호 세종시장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무산, 지금도 매우 아쉽다”
- 7오세현 시장과 아산시 행정이 현장으로 향하다
- 8장유정 감독,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
- 9이지원 천안시의원 '공공보행시설물의 안전정보표시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 10선문대 RISE 사업단, 청양 특산물로 만든 지역혁신 성과 ‘전국 확산’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