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출생부터 초등학교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생태계 조성

「마주동행학교」는 0~2세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가 상호 연계·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유보통합 기관을 말한다. 기관 간 단절을 넘어 출생부터 초등학교까지 배움과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함께 자라는 생태 중심 교육과정 ▲우리 마을 이야기 중심 교육과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 등 기관 간 공동 기획·운영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운영 유형은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연계 유형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유형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선정 기관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수업 공개를 실시하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중 지속 운영을 원칙으로 하여 질 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인구 감소와 학령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아이의 성장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유보통합을 실현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홍성현 의장 “대전특별시 명칭 말이 되나…가만있는 충남 여당 의원들, 도민 능멸”
- 2충남도의회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요구’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 3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중·장년 고독사 예방’ 총력
- 4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실질적 권한 강화 촉구
- 5아산시, 보건사업 표창 ‘11관왕’…시민 체감 건강도시 입증
- 6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온소식’ 2026년 편집위원 위촉
- 7백석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ㆍ대학생활안내 개최
- 8아산시, ‘아동학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통합대응 체계’ 구축
- 9천안시, ‘생애 맞춤형 돌봄’ 가속…시민 삶 책임지는 포용도시 실현
- 10[기획]대통령의도시 아산시, 박정희대통령별장…“역사와 관광 잇는 #박정희역사문화콘텐츠로 관광명소 될까?”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