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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6.03.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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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_보도자료(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 실시)1.png


    [시사캐치]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치료지원 대상학생의 장애유형·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 3. 9.(월)~2026. 4. 30.(목)까지 38개 기관을 방문하여 ‘2026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관련 서비스인 치료지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 효율성과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돕고, 장애 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전담팀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의 장애유형 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전담팀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제공인력의 자격, 제공 기록지 및 평가서 관리, 시설 안전, 치료지원비 부정청구 여부 등을 확인하며 서비스 내용의 적절성과 서비스 질 관리, 지원·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신세균 교육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치료기관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치료지원 전담팀이 면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 점검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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