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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정란 센터장, 천안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총괄팀 박은희 팀장, 충남경제진흥원 이정엽 팀장,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영규 팀장, 순천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정성훈 팀장, 남서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하린 팀장 등 천안·충남 지역의 고용·일자리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청년 취업 지원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는 ▲청년 고용 관련 이슈 공유 및 논의 ▲청년(졸업생)의 취업 역량 강화 방안 논의 ▲지역정주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대학과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사업 현황과 청년 고용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요 이슈를 공유했다.
특히 청년들의 지역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정주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경력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박정란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 고용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지역 청년 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천안 지역 청년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고용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의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 취업·진로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한 연속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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