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208명의 학생 선수들, [충]분히 [남]다른 우수 숙련 기술 뽐내

올해 대회는 직업계고 19개교 208명의 학생 선수가, ▲메커트로닉스 ▲사이버보안 ▲모바일 로보틱스 ▲게임 개발 ▲농업기계정비 ▲피부미용 ▲전기제어 ▲기계설계‧캐드(CAD) 등 종목에 참가하면서 기술 명장의 꿈을 이루기 위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공 심화 동아리(기능반)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훈련 및 평가전 경비, 실습 재료비, 첨단기자재 구매 등의 대회 운영비와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휴게시설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년도 광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으며,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예상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8일 충남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제2경기장)를 방문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이번 대회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충]분히 [남]다른 직업교육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 숙련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지역상권과 관광 잇는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시작
- 2충청광역연합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3충청광역연합, 청양군 먹거리 종합타운 현장 방문
- 4백석문화대, 천안시와 지역 인재양성·아동 돌봄 지원 협약
- 5선문대, 청년과 함께 아산 신창 미래 그린다… ‘크루즈 아키톤 해커톤’ 개최
- 6충남도, 첨단미래산업 6개사 2조 5547억 유치
- 7충남도의회, 몸으로 익히는 안전 체험형 교육 강화
- 8대전시, 평촌산단 대규모 투자유치…350여 개 일자리 창출
- 9충남도의회 “퇴직교직원의 전문성 다시 교육현장으로”
- 10[기획] 아산시, 사회복지사 처우부터 바꾸다…‘사람 중심 복지’ 결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