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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들은 팀별 자유 활동을 통해 △호서대학교 자랑 △앞으로의 대학생활 △나의 대학생활 포부 등을 1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 형식인 쇼츠로 제작하였으며, 서로의 영상을 공유하는 발표회를 통해 대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생활의 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신입생 300여 팀이 출전하였고, 학과별 대표팀을 선정하는 예선 이후 진행된 본선에서는 단과대학별 한 팀을 결정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소속 학과에 대한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대학 전체의 최종 결선은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간 진행되었으며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이 수상하였다.
전체 대상을 차지한 팀은 인문사회대학의 한국언어문화학과 학생들로 19학번 최재호 학우가 멘토로, 크루리더인 23학번 안지우 외 7명의 신입생이 크루로 참여한 작품이었다.
크루리더인 안지우 신입생은 "쇼츠를 제작하기 위해 선배 멘토와 함께 캠퍼스 곳곳을 탐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회들이 준비되어 있어 놀랐다. 무엇보다 팀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ICAN Week’은 신입생들이 호서대학교에서 즐거운 대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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