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창업중심대학은 창업 지원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 창업허브의 핵심 거점으로 지정하여 (예비)창업기업을 모집-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금년도부터 권역내, 일반권역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충청권역(충남·충북·대전·세종)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된 호서대는 예비창업자 39명, 초기창업기업 24개 사, 도약기 창업기업 19개 사 등 총 82개 사를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 최대 1억~3억원 이내로 지원하며 이외에도 △스타트업 창업역량강화교육 △원스톱상담창구 △We Make Design △판로 Follow Me △스타트업 투자유치 Build Up △글로벌 Start UP 밋업 등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병삼 창업중심대학 사업단장은 "충청권역내의 창업중심대학이 거점대학으로서 창업생태계 구축과 충청권역 잠재 청년 유니콘 기업 발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창업기업 모집 세부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확인하고, 호서대 창업중심대학으로 이달 21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김태흠·이장우 첫 선언 후 이재명 대통령 지지·민주당 특별법안까지…정치적 전쟁터 된 대전충남행정통합
- 2[강미애칼럼] 초등교육, 기초를 바로 세울 때 미래가 달라진다
- 3[홍순식논문인터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길이 없으면 뚫는다…법안·예산·정책 설계
- 4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 약정 체결로 청년고용 협력 강화
- 5천안시, 출생아 수 ‘5.8%’ 늘고 합계출산율 ‘0.82’로 반등
- 6백석문화대학교, 전문대학 혁신 교육 모델 성과보고회 개최
- 7충남도의회, 반려식물 산업 ‘충남형 미래전략산업’ 육성 시동
- 8백석대학교 사범학부, 꾸준한 임용 성과… 올해도 70명 합격 임용
- 9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 소상공인에 558억 특례보증
- 10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젝트 기반 AI 부트캠프로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