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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8일 사업학교 업무담당교사 대상으로 ‘2022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13교(초 6 ․ 중 7교)의 업무담당교사가 참석했으며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위한 실질적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업무담당교사의 전문성 신장 및 역할 활성화를 위해 ▶1부 교육복지대상학생의 낙인감 해소를 위한 교육과정 연계 우수 프로그램 공유 ▶2부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지역자원 유관기관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의 자리에 참석했던 온양중 교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취약학생의 출발점 평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학생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지역사회에서 학교가 중심이 되어 학습․문화, 심리․정서, 보건․복지 등의 교육적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차원적인 통합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3교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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