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첫날인 21일 최교진 교육감은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를 방문해 식재료의 품질 상태 급식관계자의 개인 위생 조리실 위생 상태 등 학교 급식 위생·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현황 전반을 살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급식을 먹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며 "식중독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급식 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남도의회, 농어촌 지원 정책 심의체계 효율화
- 2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 3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간담회 가져.
- 4선문대학교–충남테크노파크, AI·첨단산업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5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
- 6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7백석대 태권도선교단, 일본 오키나와서 5일간 해외 단기선교 활동
- 8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 9백석대 물리치료학과,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아이들 거북목, 대학이 나섰다”
- 10아산시의회, 1월 21일‘2026년 제1회 의원회의’개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