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코로나 이후 세종시 학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 예방을 위한 강연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발생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 및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 예방을 돕기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 회복 토크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한 교육 회복 토크콘서트는 글쓰기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하여 유시민 작가를 초청하였으며, 이날 강연은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 방법과 글쓰기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기표현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6월, 7월, 11월에 토크콘서트를 3회 더 진행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코로나 이후 교육공동체의 일상 회복을 돕고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 회복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육 회복 힐링 프로그램 및 토크콘서트를 운영해 세종 교육공동체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강미애칼럼] 초등교육, 기초를 바로 세울 때 미래가 달라진다
- 2[홍순식논문인터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길이 없으면 뚫는다…법안·예산·정책 설계
- 3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 약정 체결로 청년고용 협력 강화
- 4천안시, 출생아 수 ‘5.8%’ 늘고 합계출산율 ‘0.82’로 반등
- 5백석문화대학교, 전문대학 혁신 교육 모델 성과보고회 개최
- 6백석대학교 사범학부, 꾸준한 임용 성과… 올해도 70명 합격 임용
- 7충남도의회, 반려식물 산업 ‘충남형 미래전략산업’ 육성 시동
- 8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 소상공인에 558억 특례보증
- 9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젝트 기반 AI 부트캠프로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 10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