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산동성, 감숙성, 하남성, 북경시, 상해시 등 12개 지역 청소년 교육기관 소속 교장, 원장, 대표, 교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에게 매력 있는 충남의 관광지와 다양한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첫 날인 이날은 천안에서 환영행사 및 천안시립무용단 공연, 케이팝 공연 및 배우기,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안전체험관 및 예술의전당으로 이동해 답사를 진행했다.
둘째날은 한중 청소년 단체 교류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아산 외암민속마을을 방문해 답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관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중국 청소년 교육기관 교장단 팸투어를 계기로 청소년 단체뿐만 아니라 노인단체, 예술단체 등 중국 관광객을 유치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다.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