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1 22:27

  • 맑음속초6.7℃
  • 맑음8.6℃
  • 맑음철원8.8℃
  • 구름많음동두천12.8℃
  • 맑음파주12.2℃
  • 맑음대관령3.3℃
  • 맑음춘천10.1℃
  • 맑음백령도6.9℃
  • 맑음북강릉7.1℃
  • 맑음강릉8.6℃
  • 맑음동해8.3℃
  • 구름많음서울13.7℃
  • 구름많음인천11.7℃
  • 구름많음원주12.2℃
  • 구름많음울릉도8.4℃
  • 맑음수원14.0℃
  • 흐림영월10.1℃
  • 맑음충주12.4℃
  • 구름많음서산10.7℃
  • 맑음울진9.1℃
  • 구름많음청주15.0℃
  • 구름많음대전14.0℃
  • 구름많음추풍령11.8℃
  • 구름많음안동11.6℃
  • 흐림상주13.1℃
  • 구름많음포항11.7℃
  • 구름많음군산9.6℃
  • 흐림대구12.2℃
  • 흐림전주13.2℃
  • 구름많음울산10.7℃
  • 흐림창원13.3℃
  • 흐림광주13.6℃
  • 흐림부산12.3℃
  • 흐림통영12.9℃
  • 흐림목포10.1℃
  • 흐림여수13.5℃
  • 흐림흑산도8.5℃
  • 흐림완도12.4℃
  • 흐림고창10.4℃
  • 흐림순천12.8℃
  • 구름많음홍성(예)11.7℃
  • 구름많음13.6℃
  • 흐림제주12.5℃
  • 흐림고산12.1℃
  • 흐림성산13.2℃
  • 흐림서귀포14.9℃
  • 흐림진주13.1℃
  • 맑음강화9.4℃
  • 맑음양평12.3℃
  • 구름많음이천11.0℃
  • 맑음인제6.7℃
  • 맑음홍천10.0℃
  • 구름많음태백5.5℃
  • 흐림정선군7.9℃
  • 구름많음제천10.3℃
  • 구름많음보은12.8℃
  • 구름많음천안11.1℃
  • 구름많음보령8.8℃
  • 구름많음부여12.2℃
  • 구름많음금산12.3℃
  • 구름많음12.6℃
  • 흐림부안10.8℃
  • 흐림임실13.2℃
  • 흐림정읍11.4℃
  • 흐림남원14.2℃
  • 흐림장수12.4℃
  • 흐림고창군10.8℃
  • 흐림영광군9.8℃
  • 흐림김해시12.2℃
  • 흐림순창군13.6℃
  • 흐림북창원14.2℃
  • 흐림양산시13.1℃
  • 흐림보성군13.1℃
  • 흐림강진군12.4℃
  • 흐림장흥13.0℃
  • 흐림해남10.8℃
  • 흐림고흥13.7℃
  • 흐림의령군11.6℃
  • 흐림함양군13.4℃
  • 흐림광양시13.4℃
  • 흐림진도군9.6℃
  • 흐림봉화8.4℃
  • 구름많음영주9.8℃
  • 구름많음문경12.3℃
  • 구름많음청송군9.0℃
  • 구름많음영덕9.5℃
  • 구름많음의성11.3℃
  • 흐림구미13.4℃
  • 흐림영천10.4℃
  • 구름많음경주시9.6℃
  • 흐림거창13.0℃
  • 흐림합천13.2℃
  • 구름많음밀양13.2℃
  • 흐림산청12.7℃
  • 흐림거제13.3℃
  • 흐림남해13.0℃
  • 흐림12.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21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21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세종예술의전당서 제2회 정기연주회…정통클래식·캐럴 연주
티보르 버르거 국제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김서현과 협연도

[크기변환]붙임1._정기연주회_포스터_(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단장 최민호·지휘자 황미나)은 12월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창단 후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축하하기 위한 충청지역 교향악단 음악회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이다.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적’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1, 2부로 나눠 정통 클래식 음악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모음곡과 캐럴이 연주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이국적인 색채가 가득한 관현악곡 생상스의 ‘바카날’, 카우보이를 소재로 한 발레모음곡 ‘로데오’ 중 ‘호다운’, 클래식 애호가라면 누구나 좋아할 베토벤의 ‘교향곡 5번(운명) 4악장’을 연주한다.

 

또한 세계적 권위의 ‘2023 티보르 버르거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4세의 나이로 우승한 김서현(예원학교 3년)이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3악장’을 협연한다.

 

김서현 양은 음악춘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한 실력자로, 미국 칸톤심포니, 서울시향, 대전국제음악제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서현 양과의 협연은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원들에게도 긍정적인 교육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다양한 음악들로 준비해 희망과 사랑,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림스키의 ‘믈라다’,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앤더슨 ‘나팔수의 휴일’ 등을 차례로 연주하고,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통해 아름다운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루프 애니메이션 작가 메아리가 이번 공연을 위해 ‘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 배경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장은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뛰어난 팀워크와 열정, 노력을 보여주며 1년 만에 놀랄 만큼 성장했다. 앞으로도 세종시의 자랑이 되어 커다란 울림을 만드는 벅찬 감동의 시간들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8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정보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www.sjac.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