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9 01:58

  • 맑음속초-0.6℃
  • 맑음-11.7℃
  • 맑음철원-11.9℃
  • 맑음동두천-9.2℃
  • 맑음파주-10.8℃
  • 맑음대관령-11.2℃
  • 맑음춘천-10.8℃
  • 구름조금백령도2.5℃
  • 맑음북강릉-3.7℃
  • 맑음강릉-1.8℃
  • 맑음동해-3.2℃
  • 맑음서울-6.1℃
  • 맑음인천-4.6℃
  • 맑음원주-9.3℃
  • 구름조금울릉도-0.8℃
  • 맑음수원-7.6℃
  • 맑음영월-11.4℃
  • 맑음충주-10.3℃
  • 맑음서산-8.0℃
  • 맑음울진-3.0℃
  • 맑음청주-5.3℃
  • 맑음대전-6.1℃
  • 맑음추풍령-6.3℃
  • 맑음안동-7.5℃
  • 맑음상주-4.7℃
  • 맑음포항-2.0℃
  • 맑음군산-4.8℃
  • 맑음대구-2.9℃
  • 맑음전주-5.5℃
  • 맑음울산-3.8℃
  • 맑음창원-2.4℃
  • 맑음광주-3.3℃
  • 맑음부산-1.8℃
  • 맑음통영-2.8℃
  • 맑음목포-2.5℃
  • 맑음여수-2.5℃
  • 구름많음흑산도2.7℃
  • 맑음완도-1.4℃
  • 흐림고창-4.8℃
  • 맑음순천-4.6℃
  • 맑음홍성(예)-7.7℃
  • 맑음-9.3℃
  • 흐림제주4.6℃
  • 흐림고산4.8℃
  • 구름많음성산3.1℃
  • 구름많음서귀포6.4℃
  • 맑음진주-8.3℃
  • 맑음강화-8.5℃
  • 맑음양평-9.0℃
  • 맑음이천-9.8℃
  • 맑음인제-11.1℃
  • 맑음홍천-10.6℃
  • 맑음태백-5.5℃
  • 맑음정선군-10.9℃
  • 맑음제천-12.9℃
  • 맑음보은-9.7℃
  • 맑음천안-9.8℃
  • 구름많음보령-3.6℃
  • 맑음부여-7.9℃
  • 맑음금산-8.6℃
  • 맑음-6.9℃
  • 맑음부안-4.6℃
  • 맑음임실-9.4℃
  • 맑음정읍-6.1℃
  • 맑음남원-8.4℃
  • 맑음장수-11.4℃
  • 맑음고창군-6.0℃
  • 구름많음영광군-3.0℃
  • 맑음김해시-3.7℃
  • 맑음순창군-8.3℃
  • 맑음북창원-1.5℃
  • 맑음양산시-3.6℃
  • 맑음보성군-4.2℃
  • 맑음강진군-4.9℃
  • 맑음장흥-6.6℃
  • 맑음해남-5.3℃
  • 맑음고흥-5.5℃
  • 맑음의령군-10.4℃
  • 맑음함양군-6.2℃
  • 맑음광양시-3.7℃
  • 구름많음진도군-0.3℃
  • 맑음봉화-11.2℃
  • 맑음영주-6.6℃
  • 맑음문경-6.8℃
  • 맑음청송군-8.0℃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11.5℃
  • 맑음구미-5.2℃
  • 맑음영천-3.4℃
  • 맑음경주시-7.7℃
  • 맑음거창-9.2℃
  • 맑음합천-7.3℃
  • 맑음밀양-8.1℃
  • 맑음산청-4.9℃
  • 맑음거제-3.3℃
  • 맑음남해-4.1℃
  • 맑음-5.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호수·중앙공원 청소근로자 14명 고용승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호수·중앙공원 청소근로자 14명 고용승계

한시고용 동의 영선근로자 5명, 내년 6월까지 고용보장
용역근로자 신규채용 시 내용·절차 안내 등 적극 지원

 

[크기변환]사본 -20231226_141859.jpg


[시사캐치] 세종시가 호수공원·중앙공원 용역근로자 고용승계 요구와 관련 벌어지고 있는 갈등’에 대해 노동 관계 법령과 관련 제규정 등 법과 원칙을 준수해 모든 채용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26일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호수공원·중앙공원 용역근로자 고용승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갈등으로 인해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역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기 실장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은 시설관리 전문공기업으로서, 용역을 통해 간접 관리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소속 직원들이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호수‧중앙공원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공단 인력이 대응하기 어려운 청소업무는 기존 방식대로 용역을 통해 수행할 계획으로, 현재 근무중인 청소근로자 14명에 대한 고용승계를 추진한다.

 

김 실장은 "간단한 시설 수선, 조경 등을 담당하던 영선근로자 10명에 대한 6개월간의 한시적 고용 계획을 수립, 대상근로자의 개별의사를 확인한 결과 5명(호수공원 1명, 중앙공원 4명)의 근로자가 한시적 고용에 동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영선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고용보장을 위해 내년 1월 한 달간은 수의계약 방식의 고용을 추진하고, 이후 5개월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용역업체를 선정해 동의의사를 밝힌 근로자는 6월까지 고용을 보장한다.

 

현재까지 동의의사를 밝히지 않은 근로자 5명도 추후 동의할 경우 한시적 고용(2024.1~6월)을 적극 보장할 계획이다.

 

김성기 실장은 "한시적 고용에 동의한 용역근로자 분들의 근무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2024.6월) 전후로 생활안정을 위한 이직 과정을 시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는 시 산하기관, 사업소, 공사‧공단 등에서 영선 분야 용역 근로자 신규 채용 수요가 발생할 경우 관련 내용과 절차를 신속하게 안내토록 하고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서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 구인 정보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