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5 00:17

  • 맑음속초6.1℃
  • 흐림6.4℃
  • 흐림철원5.3℃
  • 흐림동두천8.0℃
  • 흐림파주6.0℃
  • 맑음대관령1.7℃
  • 흐림춘천6.7℃
  • 비백령도6.6℃
  • 맑음북강릉7.4℃
  • 맑음강릉8.5℃
  • 맑음동해7.0℃
  • 흐림서울9.5℃
  • 흐림인천7.6℃
  • 구름조금원주7.6℃
  • 맑음울릉도8.2℃
  • 흐림수원7.4℃
  • 맑음영월5.2℃
  • 구름조금충주5.9℃
  • 구름많음서산6.8℃
  • 맑음울진6.4℃
  • 구름많음청주9.3℃
  • 구름많음대전8.9℃
  • 구름조금추풍령6.9℃
  • 구름조금안동8.8℃
  • 구름조금상주9.2℃
  • 구름조금포항10.4℃
  • 흐림군산6.9℃
  • 구름많음대구10.1℃
  • 흐림전주7.9℃
  • 구름많음울산9.5℃
  • 구름많음창원9.0℃
  • 흐림광주10.2℃
  • 흐림부산10.4℃
  • 구름많음통영8.9℃
  • 흐림목포9.2℃
  • 흐림여수9.4℃
  • 흐림흑산도8.5℃
  • 흐림완도9.6℃
  • 흐림고창7.2℃
  • 흐림순천6.2℃
  • 박무홍성(예)7.2℃
  • 구름많음8.8℃
  • 흐림제주10.4℃
  • 흐림고산11.3℃
  • 흐림성산10.0℃
  • 흐림서귀포11.4℃
  • 구름많음진주7.6℃
  • 흐림강화6.8℃
  • 구름많음양평8.2℃
  • 구름많음이천8.3℃
  • 구름조금인제5.0℃
  • 구름많음홍천6.5℃
  • 맑음태백1.8℃
  • 맑음정선군3.5℃
  • 맑음제천4.1℃
  • 구름많음보은5.9℃
  • 구름많음천안5.6℃
  • 흐림보령5.9℃
  • 흐림부여6.6℃
  • 구름많음금산6.8℃
  • 구름많음7.6℃
  • 흐림부안7.8℃
  • 흐림임실6.8℃
  • 흐림정읍6.9℃
  • 구름많음남원8.9℃
  • 흐림장수8.0℃
  • 흐림고창군8.8℃
  • 흐림영광군8.8℃
  • 구름많음김해시9.4℃
  • 흐림순창군9.9℃
  • 구름많음북창원10.3℃
  • 구름많음양산시6.9℃
  • 흐림보성군7.5℃
  • 흐림강진군9.5℃
  • 흐림장흥9.7℃
  • 흐림해남7.5℃
  • 흐림고흥7.3℃
  • 구름많음의령군7.7℃
  • 구름많음함양군5.9℃
  • 흐림광양시9.0℃
  • 흐림진도군9.0℃
  • 맑음봉화2.4℃
  • 구름조금영주6.1℃
  • 구름조금문경8.1℃
  • 구름조금청송군4.8℃
  • 구름조금영덕5.8℃
  • 구름조금의성5.0℃
  • 구름조금구미10.2℃
  • 구름조금영천5.8℃
  • 구름많음경주시6.3℃
  • 구름많음거창6.0℃
  • 구름많음합천10.1℃
  • 구름많음밀양6.9℃
  • 구름많음산청8.9℃
  • 구름많음거제8.5℃
  • 흐림남해9.4℃
  • 구름많음7.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2028년 개통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2028년 개통

박상돈 시장. GTX-C 천안 연장 ‘환영’ 공식 발표
금년말 연장구간 지자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과 건설협약 체결 목표
타지자체와 긴밀한 협조 및 지역국회의원과 공동 노력

 


[크기변환][크기변환]사본 -20240126_101054.jpg


[시사캐치]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25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서 GTX-C 노선이 기존 양주 덕정~수원에서 수원~천안까지 55km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1월 26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맞이하게 됐다. 천안시 발전에 큰 획을 긋게 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쁨과 반가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면서 정부의 GTX-C 노선 천안 연장 공식화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박 시장은 "득시무태(得時無怠), ‘좋은 때를 얻으면 태만함이 없이 근면하여 기회를 놓치지 말라’라는 말대로 때를 놓치지 않고, 70만 시민의 의지를 모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TX-C 연장은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본선 종착점인 수원부터 천안역까지 55km를 설계속도 시속 180km로 운행하는 전철로, 대규모 토목공사가 없어 사업비 대비 그 효과는 매우 크다.

 

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22년 1월, GTX 공약 브리핑시 ‘C’ 노선의 천안연장 약속을 시작으로 국토부 장관 건의, 자문위원 위촉, 토론회 개최, 타당성 용역 추진 등을 추진한 끝에 정부의 공식발표를 이끌어 내었다.

 

GTX-C노선이 천안까지 연장되면 수도권과 서울의 주요 지점을 5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또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의 일상에도 많은 편의 증진은 물론, 원도심 재개발 촉진 등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천안 미래 모빌리티 국가 산단의 엔진을 힘차게 돌릴 수 있는 교통 인프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GTX-C 천안 연장이 확정 발표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 건설에 대한 협약을 연장구간 지자체와 국토부, 국가철도공단과 협약 체결 후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