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8 08:19

  • 맑음속초-6.2℃
  • 맑음-12.5℃
  • 맑음철원-13.1℃
  • 맑음동두천-9.4℃
  • 맑음파주-10.7℃
  • 맑음대관령-13.9℃
  • 맑음춘천-12.2℃
  • 맑음백령도-3.0℃
  • 맑음북강릉-8.7℃
  • 맑음강릉-6.0℃
  • 맑음동해-5.2℃
  • 맑음서울-8.2℃
  • 맑음인천-7.6℃
  • 맑음원주-8.1℃
  • 눈울릉도-2.3℃
  • 맑음수원-7.6℃
  • 맑음영월-11.0℃
  • 맑음충주-8.7℃
  • 맑음서산-6.1℃
  • 맑음울진-6.1℃
  • 맑음청주-6.2℃
  • 맑음대전-6.9℃
  • 맑음추풍령-7.4℃
  • 맑음안동-7.9℃
  • 맑음상주-6.6℃
  • 맑음포항-4.4℃
  • 맑음군산-5.2℃
  • 맑음대구-4.4℃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4.9℃
  • 맑음창원-3.4℃
  • 맑음광주-2.4℃
  • 맑음부산-2.9℃
  • 맑음통영-3.0℃
  • 구름많음목포0.2℃
  • 맑음여수-2.7℃
  • 구름많음흑산도1.8℃
  • 구름많음완도-0.2℃
  • 구름많음고창-3.5℃
  • 맑음순천-4.7℃
  • 맑음홍성(예)-5.7℃
  • 맑음-7.6℃
  • 흐림제주4.6℃
  • 흐림고산4.6℃
  • 흐림성산3.4℃
  • 구름조금서귀포3.9℃
  • 맑음진주-4.9℃
  • 맑음강화-8.8℃
  • 맑음양평-7.0℃
  • 맑음이천-7.6℃
  • 맑음인제-11.0℃
  • 맑음홍천-11.0℃
  • 맑음태백-11.3℃
  • 맑음정선군-10.1℃
  • 맑음제천-12.8℃
  • 맑음보은-7.8℃
  • 맑음천안-6.9℃
  • 맑음보령-4.7℃
  • 맑음부여-8.1℃
  • 맑음금산-6.2℃
  • 맑음-6.7℃
  • 맑음부안-3.7℃
  • 맑음임실-5.8℃
  • 맑음정읍-5.0℃
  • 맑음남원-6.8℃
  • 맑음장수-8.5℃
  • 맑음고창군-4.0℃
  • 맑음영광군-1.6℃
  • 맑음김해시-4.3℃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창원-3.1℃
  • 맑음양산시-2.4℃
  • 맑음보성군-1.5℃
  • 구름조금강진군-1.4℃
  • 맑음장흥-2.2℃
  • 흐림해남-0.7℃
  • 맑음고흥-2.7℃
  • 맑음의령군-9.6℃
  • 맑음함양군-4.6℃
  • 맑음광양시-3.0℃
  • 구름많음진도군0.7℃
  • 맑음봉화-12.9℃
  • 맑음영주-7.4℃
  • 맑음문경-7.1℃
  • 맑음청송군-8.0℃
  • 맑음영덕-5.6℃
  • 맑음의성-10.5℃
  • 맑음구미-5.3℃
  • 맑음영천-5.6℃
  • 맑음경주시-4.8℃
  • 맑음거창-8.5℃
  • 맑음합천-6.9℃
  • 맑음밀양-4.3℃
  • 맑음산청-4.1℃
  • 맑음거제-1.9℃
  • 맑음남해-2.6℃
  • 구름조금-4.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대전시장, 유등교 철거 가능성 높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유등교 철거 가능성 높아

유등교 전면 통제 불편 최소화…보완 대책 마련하겠다

 

20240712103836_0860e62ae861b75b375f3642dfba0ba7_c0u7.jpg


[시사캐치]  지난 7월 10일 새벽 폭우 영향으로 상부 슬래브가 일부 침하된 유등교 전면 통제와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유등교"를 철거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브리핑에서 "교각의 증축한 부분이 폭우로 주저앉은 상황이라 전문가들과 충분히 조사해서 전면 철거를 하든 또는 지금 보강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트램이 지나는 한쪽 부분 다리를 새로 놓기로 했었는데 전면 철거해서 새로운 다리를 놓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포함해서 전면 철거해 새로운 다리로 재시공하는 방법과 또 외부 보강을 하면서 기존대로 새로 짓는 방법 2개 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면 철거하는 데는 최소 2년 6개월 시간이 걸리고 보강을 하는 것도 최소 1년 가까이 기간이 걸린다. 현재 180억 원 정도 트램 예산이 반영돼 있어서 추가적인 부분은 추가 예산을 확보해 투입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 시장은 덧붙여 "우선 유등교가 심각하기 때문에 시민들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임시 가설교를 비가 그치는 대로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겠다.”면서 "다음 주까지 전문가들하고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공식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정밀 안전점검은 2년에 한 번 실시한다며 유등교는 2022년 정밀 안전점검에서 상태가 양호한 B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