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9 20:47

  • 구름많음속초10.0℃
  • 맑음7.6℃
  • 맑음철원5.7℃
  • 맑음동두천5.5℃
  • 맑음파주4.0℃
  • 맑음대관령3.0℃
  • 맑음춘천8.1℃
  • 맑음백령도5.6℃
  • 맑음북강릉6.5℃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6.7℃
  • 맑음서울5.7℃
  • 맑음인천4.8℃
  • 맑음원주6.9℃
  • 맑음울릉도5.4℃
  • 맑음수원4.6℃
  • 맑음영월7.7℃
  • 맑음충주6.6℃
  • 맑음서산3.0℃
  • 맑음울진6.6℃
  • 맑음청주7.0℃
  • 맑음대전6.2℃
  • 맑음추풍령7.5℃
  • 맑음안동8.3℃
  • 맑음상주8.8℃
  • 맑음포항10.2℃
  • 맑음군산4.7℃
  • 맑음대구10.7℃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9.0℃
  • 맑음광주7.8℃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9.7℃
  • 맑음목포5.6℃
  • 맑음여수9.3℃
  • 맑음흑산도4.9℃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7.8℃
  • 맑음홍성(예)4.4℃
  • 맑음4.2℃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8.3℃
  • 맑음성산7.3℃
  • 맑음서귀포10.7℃
  • 맑음진주8.2℃
  • 맑음강화3.0℃
  • 맑음양평7.0℃
  • 맑음이천5.4℃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홍천7.9℃
  • 맑음태백4.0℃
  • 맑음정선군7.7℃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5.8℃
  • 맑음천안5.1℃
  • 맑음보령2.2℃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5.9℃
  • 맑음5.9℃
  • 맑음부안5.0℃
  • 맑음임실6.0℃
  • 맑음정읍4.5℃
  • 맑음남원7.2℃
  • 맑음장수5.7℃
  • 맑음고창군5.2℃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9.3℃
  • 맑음순창군6.8℃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9.5℃
  • 맑음보성군8.9℃
  • 맑음강진군7.7℃
  • 맑음장흥8.1℃
  • 맑음해남6.3℃
  • 맑음고흥7.5℃
  • 맑음의령군8.0℃
  • 맑음함양군9.4℃
  • 맑음광양시9.7℃
  • 맑음진도군6.0℃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8.1℃
  • 맑음문경8.0℃
  • 맑음청송군8.1℃
  • 맑음영덕5.9℃
  • 맑음의성7.7℃
  • 맑음구미9.4℃
  • 맑음영천9.9℃
  • 맑음경주시7.7℃
  • 맑음거창7.3℃
  • 맑음합천9.3℃
  • 맑음밀양11.0℃
  • 맑음산청10.3℃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8.8℃
  • 맑음9.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위생취약시설 25곳 중 4곳, 노로바이러스 검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위생취약시설 25곳 중 4곳, 노로바이러스 검출

[시사캐치]충남도 보건환경연구은 도내 위생취약시설 4곳에서 사용 중인 지하수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4일 밝혔다.

 

연구원은 앞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시설 25곳을 대상으로 지하수 채수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설은 식품제조업소 2, 사회복지시설 2곳이다.

사후조치 결과, 2곳은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2곳은 재검사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지하수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아지면 번식력이 떨어지는 대부분의 바이러스와 달리 낮은 기온에서 오히려 활동이 활발해 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로 인해 하절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식중독 관리에 소홀해 지는 동절기 식중독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구토물이나 분변 등에 의해 간접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며, 오염된 지하수로 처리한 식재료 등을 날로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연구원은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도 건강증진식품과와 협업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내에서는 올해 4곳을 포함해 20193, 20201, 20212곳 등 최근 4년간 총 10곳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김옥 원장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손을 매개로 이루어지므로, 철저한 손씻기가 매우 중요하다"소독되지 않은 지하수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고, 굴 등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