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7:52

  • 맑음속초9.0℃
  • 맑음5.7℃
  • 맑음철원3.6℃
  • 맑음동두천4.2℃
  • 맑음파주2.7℃
  • 맑음대관령4.1℃
  • 맑음춘천6.0℃
  • 비백령도3.7℃
  • 맑음북강릉8.6℃
  • 맑음강릉11.8℃
  • 맑음동해11.5℃
  • 연무서울8.8℃
  • 박무인천3.3℃
  • 맑음원주7.0℃
  • 맑음울릉도9.6℃
  • 맑음수원8.9℃
  • 맑음영월6.6℃
  • 맑음충주5.9℃
  • 맑음서산9.9℃
  • 맑음울진12.5℃
  • 연무청주7.0℃
  • 연무대전8.4℃
  • 맑음추풍령10.6℃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11.6℃
  • 맑음포항14.5℃
  • 맑음군산9.9℃
  • 맑음대구14.6℃
  • 맑음전주11.2℃
  • 맑음울산12.6℃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3.4℃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3.9℃
  • 맑음목포10.7℃
  • 맑음여수13.6℃
  • 맑음흑산도7.9℃
  • 맑음완도12.9℃
  • 맑음고창13.7℃
  • 맑음순천13.6℃
  • 박무홍성(예)6.0℃
  • 맑음5.1℃
  • 맑음제주15.4℃
  • 맑음고산15.7℃
  • 맑음성산15.4℃
  • 맑음서귀포16.2℃
  • 맑음진주13.7℃
  • 맑음강화1.4℃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5.6℃
  • 맑음인제6.7℃
  • 맑음홍천5.8℃
  • 맑음태백6.8℃
  • 맑음정선군6.0℃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9.3℃
  • 맑음천안7.0℃
  • 맑음보령8.0℃
  • 맑음부여8.8℃
  • 맑음금산12.1℃
  • 맑음5.6℃
  • 맑음부안10.8℃
  • 맑음임실12.2℃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13.7℃
  • 맑음장수11.2℃
  • 맑음고창군12.5℃
  • 맑음영광군12.6℃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12.6℃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4.3℃
  • 맑음보성군12.3℃
  • 맑음강진군13.3℃
  • 맑음장흥15.1℃
  • 맑음해남12.9℃
  • 맑음고흥12.8℃
  • 맑음의령군15.2℃
  • 맑음함양군14.4℃
  • 맑음광양시15.0℃
  • 맑음진도군9.6℃
  • 맑음봉화7.2℃
  • 맑음영주6.8℃
  • 맑음문경8.2℃
  • 맑음청송군9.5℃
  • 맑음영덕11.2℃
  • 맑음의성11.6℃
  • 맑음구미9.6℃
  • 맑음영천13.7℃
  • 맑음경주시14.2℃
  • 맑음거창14.3℃
  • 맑음합천15.4℃
  • 맑음밀양14.1℃
  • 맑음산청12.5℃
  • 맑음거제11.4℃
  • 맑음남해10.8℃
  • 맑음14.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청년이 찾는 농촌‧농업 만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청년이 찾는 농촌‧농업 만든다

민선8기 청년농업인 유입 및 육성 계획 발표…4년 간 1665억 투입 -교육 및 훈련‧농지 확보‧자금 지원 등 3대 분야 27개 과제 중점 추진


[크기변환]충남_미래농정_포럼.jpeg

 

[시사캐치]충남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미래포럼을 열고, 민선8기 청년농업인 유입 및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로 농업농촌 소멸 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농업농촌을 성장산업으로 재구조화해 청년들이 도전하고 살고 싶어 하는 돈 되는 미래형 농업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면, 도는 2026년까지 1665억 원을 투입, 연간 300명의 청년농업인을 도내에 유입시킬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전략은 더 많은 후계청년농 지원 보다 쉽게 농지 확보자금 지원 전문농업인으로 성장 뒷받침 쾌적하고 매력적인 살고 싶은 농촌 구현 등으로 설정했다.

 

주요 과제를 보면, 시군 청년 창업 스마트팜 교육장 구축, 교육 및 기술 지원 16개소에 112억 원을, +대학+선도농가 연계, 공공형 축산 스마트팜 인큐베이터 운영에는 26억 원을 투입한다.

 

임대형 스마트팜과 청년 보금자리 주택 연계한 농업 스타트업단지를 조성하고 고령농업인의 편안한 은퇴지원을 통한 신규 농지 확보를 통해 영농기반이 부족한 청년농의 농지자금 확보 어려움을 덜어준다.

 

또 전국 농업 교육기관 이수자 중 도내 농창업을 하는 청년에게는 1인 당 1000만 원을 지원하는 적극적인 유치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청년농 농지자금 확보 어려움 완화를 위해서는 이와 함께 농지 임대료 50% 지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2개소 200억 원 맞춤형 소규모 스마트팜 신축 보급 70개소 210억 원 서산 AB지구 청년농업인 육성 영농단지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청년농업인의 전문농업인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및 역량 강화 지원 생산유통마케팅 연계, 소득 안정 기술 지원 신기술, ICT, 기공관광 등 아이디어 창업 지원 등 경쟁력 제고(60개소 30억 원) 사업 등을 편다.

 

청년이 살고 싶은 쾌적하고 매력적인 농촌 공간 조성 관련 사업으로는 농촌 주거공간 개선 및 주거단지 조성 읍면 소재지 생활SOC 기능 확충 등을 추진키로 했다.

 

도내 청년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미래포럼은 민선8기 농업정책 방향 발표,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농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농업농촌을 복지가 아닌 산업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라며 "민선8기 동안 청년농업인을 집중 육성해 농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26년까지 청년농업인 육성 및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등 농업구조 개선에 5964억 원을 추가 투입키로 했다.

 

이를 통해 도 전체 예산에서 농업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을 내년 14.5%에서 202616%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