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6 05:31

  • 맑음속초1.5℃
  • 박무-2.4℃
  • 맑음철원-2.9℃
  • 맑음동두천-1.0℃
  • 맑음파주-2.1℃
  • 맑음대관령-6.2℃
  • 맑음춘천-2.0℃
  • 박무백령도1.9℃
  • 박무북강릉2.5℃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3.7℃
  • 연무서울2.8℃
  • 박무인천3.0℃
  • 구름많음원주0.3℃
  • 맑음울릉도5.5℃
  • 박무수원0.4℃
  • 흐림영월-1.1℃
  • 구름많음충주-0.5℃
  • 맑음서산-1.9℃
  • 구름많음울진2.6℃
  • 박무청주2.2℃
  • 박무대전1.6℃
  • 구름많음추풍령1.7℃
  • 박무안동1.1℃
  • 흐림상주1.7℃
  • 연무포항5.5℃
  • 흐림군산0.6℃
  • 박무대구2.7℃
  • 박무전주2.3℃
  • 연무울산5.4℃
  • 구름많음창원6.2℃
  • 박무광주2.7℃
  • 연무부산6.5℃
  • 맑음통영5.8℃
  • 박무목포2.6℃
  • 연무여수6.4℃
  • 박무흑산도4.0℃
  • 맑음완도3.3℃
  • 흐림고창0.7℃
  • 흐림순천1.9℃
  • 박무홍성(예)-1.6℃
  • 구름많음-1.0℃
  • 구름많음제주7.3℃
  • 구름많음고산6.9℃
  • 맑음성산6.4℃
  • 박무서귀포7.8℃
  • 흐림진주2.0℃
  • 구름많음강화-1.2℃
  • 구름많음양평0.8℃
  • 구름많음이천-0.2℃
  • 맑음인제-2.2℃
  • 구름많음홍천-0.9℃
  • 구름많음태백-2.7℃
  • 구름많음정선군-2.6℃
  • 구름많음제천-1.9℃
  • 구름많음보은-0.8℃
  • 구름많음천안-1.2℃
  • 구름많음보령-0.1℃
  • 흐림부여-1.0℃
  • 흐림금산-0.4℃
  • 구름많음1.1℃
  • 맑음부안2.0℃
  • 흐림임실0.6℃
  • 흐림정읍1.6℃
  • 맑음남원1.3℃
  • 구름많음장수-0.5℃
  • 흐림고창군1.0℃
  • 흐림영광군0.9℃
  • 구름많음김해시5.7℃
  • 흐림순창군1.6℃
  • 구름많음북창원6.6℃
  • 흐림양산시5.6℃
  • 구름많음보성군3.6℃
  • 구름많음강진군3.3℃
  • 구름많음장흥1.0℃
  • 구름많음해남1.7℃
  • 맑음고흥0.6℃
  • 흐림의령군0.1℃
  • 구름많음함양군-0.1℃
  • 구름많음광양시4.5℃
  • 구름많음진도군4.7℃
  • 흐림봉화-3.0℃
  • 흐림영주0.0℃
  • 흐림문경4.6℃
  • 구름많음청송군-2.0℃
  • 구름많음영덕4.6℃
  • 구름많음의성0.3℃
  • 구름많음구미2.3℃
  • 흐림영천-0.2℃
  • 구름많음경주시3.6℃
  • 구름많음거창-1.2℃
  • 흐림합천1.3℃
  • 흐림밀양2.6℃
  • 흐림산청1.0℃
  • 맑음거제6.6℃
  • 맑음남해5.8℃
  • 박무4.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지역 대학·외투기업 상생 발전 ‘맞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지역 대학·외투기업 상생 발전 ‘맞손’

도·대학·외투기업, 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반도체·전자 분야 연계

[크기변환]도.대학.외투기업_협약_1.jpeg

 

[시사캐치]충남도가 충남의 가능성을 믿고 도내 터를 잡은 반도체·전자 분야 외국인투자기업과 관련 학과를 운영 중인 지역 대학의 상생을 위해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도내 대학 총장, 외국인투자기업 대표 등 21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대학과 외국인투자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도와 천안·아산 지역 11개 대학*10개 외국인투자기업**이 참여했다.

*도내 29개 대학 중 천안·아산 지역 소재 반도체·전자 분야 보유학과 11개 대학

**천안·아산·당진 지역 입주 10개 외국인투자기업

 

[크기변환]도.대학.외투기업_협약_2.jpeg

 

이번 협약은 지난달 체결한 지역 대학과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협력 대상을 대기업에서 외투기업까지 확장하고 세부 계획을 구체화해 추진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대학은 이번 협약에 참여한 유사업종 외투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나 강좌(커리큘럼)를 개설하고 계약학과 설치 및 학점 인정 과정 설치 등을 추진한다.

 

기업은 이렇게 양성한 지역 인재를 채용 과정에서 우대하고 직무실습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산··관 상생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운영 지원, 도내 지역 대학 및 외투기업 추가 발굴·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크기변환]사본 -도.대학.외투기업_협약_3.jpg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외국인투자기업은 충남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라면서 "이번 협약은 지난달 도내 9개 대기업과 26개 지역 대학간 맺은 협약을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앞으로 도와 대학, 기업 관계자로 상생발전실무협의체를 꾸려 대학·기업의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며 "기업과 대학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인 만큼 도·기업·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