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8-29 09:53

  • 흐림속초29.6℃
  • 흐림27.4℃
  • 흐림철원27.5℃
  • 구름많음동두천27.2℃
  • 구름많음파주28.0℃
  • 구름많음대관령24.2℃
  • 흐림춘천27.4℃
  • 흐림백령도25.5℃
  • 흐림북강릉31.2℃
  • 구름많음강릉31.8℃
  • 구름많음동해32.3℃
  • 구름많음서울28.6℃
  • 구름많음인천28.4℃
  • 구름많음원주28.2℃
  • 구름많음울릉도28.8℃
  • 구름많음수원28.8℃
  • 구름많음영월27.5℃
  • 구름많음충주27.5℃
  • 구름많음서산28.8℃
  • 구름많음울진31.2℃
  • 구름많음청주28.7℃
  • 구름많음대전28.9℃
  • 구름많음추풍령27.0℃
  • 구름많음안동28.8℃
  • 구름많음상주28.8℃
  • 구름조금포항29.3℃
  • 구름조금군산28.9℃
  • 구름조금대구29.2℃
  • 구름많음전주29.7℃
  • 구름조금울산29.8℃
  • 맑음창원29.1℃
  • 구름많음광주29.1℃
  • 구름조금부산30.0℃
  • 맑음통영28.5℃
  • 구름조금목포29.1℃
  • 맑음여수28.1℃
  • 구름많음흑산도29.9℃
  • 구름조금완도29.3℃
  • 구름조금고창29.0℃
  • 구름조금순천28.3℃
  • 구름많음홍성(예)30.0℃
  • 구름많음27.7℃
  • 구름조금제주31.2℃
  • 구름조금고산29.7℃
  • 맑음성산30.8℃
  • 구름조금서귀포31.2℃
  • 구름조금진주28.3℃
  • 구름많음강화28.0℃
  • 구름많음양평27.1℃
  • 구름많음이천27.9℃
  • 구름많음인제26.3℃
  • 구름많음홍천28.1℃
  • 구름많음태백26.9℃
  • 구름많음정선군28.2℃
  • 구름많음제천25.9℃
  • 구름많음보은27.2℃
  • 구름많음천안27.9℃
  • 구름많음보령29.1℃
  • 구름많음부여28.2℃
  • 구름많음금산26.9℃
  • 구름많음28.2℃
  • 구름조금부안29.0℃
  • 구름조금임실27.1℃
  • 구름조금정읍30.1℃
  • 구름많음남원26.7℃
  • 구름많음장수27.0℃
  • 구름많음고창군29.0℃
  • 구름조금영광군29.4℃
  • 구름많음김해시30.2℃
  • 구름조금순창군25.4℃
  • 구름많음북창원29.9℃
  • 구름조금양산시30.2℃
  • 구름많음보성군29.4℃
  • 구름많음강진군28.7℃
  • 구름많음장흥29.0℃
  • 구름많음해남29.5℃
  • 구름조금고흥29.8℃
  • 구름조금의령군29.1℃
  • 구름조금함양군29.6℃
  • 구름많음광양시30.1℃
  • 구름많음진도군29.5℃
  • 구름많음봉화26.6℃
  • 구름많음영주27.2℃
  • 구름많음문경27.8℃
  • 구름많음청송군28.9℃
  • 구름많음영덕29.2℃
  • 구름많음의성29.0℃
  • 구름조금구미30.8℃
  • 구름조금영천29.3℃
  • 구름조금경주시30.0℃
  • 맑음거창27.5℃
  • 맑음합천28.5℃
  • 맑음밀양29.2℃
  • 구름조금산청27.4℃
  • 맑음거제29.4℃
  • 구름조금남해29.9℃
  • 구름조금3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축구부, 승부차기 끝에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축구부, 승부차기 끝에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전주기전대와의 승부차기 끝에 우승 차지
2023년 한산대첩기 우승 이후 2년 만의 쾌거로 대회 통산 두 번째 우승

f_선문대 축구부와 관계자들이 우승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2025년 1월 21일, 경남 통영의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겸 1,2학년 덴소컵 챔피언십 출전팀 선발전 결승전에서 전주기전대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은 2023년 한산대첩기 대학축구대회 이후 2년 만의 대회 통산 두 번째 우승으로 기록됐다.

 

대회 기간 동안 선문대는 탄탄한 경기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첫 경기에서는 영남대를 1-0으로 이기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고, 이어 제주한라대와의 경기에서도 1-0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후 한일장신대와의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16강에서 경일대를 2-1로 물리치며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한남대와의 접전 끝에 승부차기(4-2)로 승리했고, 4강에서도 상지대를 상대로 승부차기(5-3)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선문대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전주기전대를 압박했다. 전반 37분, 한재빈의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23분 전주기전대가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연장전에서도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추가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는 선문대의 박선우가 결정적인 골을 성공시키며 5-4로 승리,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에서 선문대는 뛰어난 팀워크와 선수들의 개별 기량을 바탕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결승전에서 김동환 골키퍼는 연이은 선방으로 팀을 지켰으며, 전민수는 안정적인 수비로 팀에 기여했다. 송호 선수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선문대의 명성을 빛냈다.

 

선문대 최재영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선문대 축구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전했다. 선문대는 2024년 대학 축구 4관왕 달성과 함께 이번 우승을 통해 대학 축구의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