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제설작업준비1.jpe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13201831_df61bf84b731901469f6ee8546088b6c_wfyg.jpeg)
시는 대설 한파 주요 관계부서를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13일 오후 2시부터 운영 중이며, 관계부서와 읍면동에서는 대설주의보 및 한파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대설·한파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대설·한파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참석하고 대설·한파대책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크기변환]건설도로과(제설작업 차량).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13201843_df61bf84b731901469f6ee8546088b6c_1g5r.jpg)
13일에는 기온강하로 인한 출근시간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4시~6시 반까지 사전살포 작업을 실시했다. 또 낮에도 저녁 퇴근 시간대 강설을 대비해 사전 제설작업을 시행하는 등 강설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후 지속되는 강설과 밤사이 기온 강하로 도로결빙이 우려됨에 따라 오후 19시~24시 3차 제설작업과 출근 시간 전 도로결빙 예방 및 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14일 새벽 3시부터 제설제를 사전 살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한파 취약계층 안부확인 1,500명, 한파쉼터 702개소 운영, 동파 방지 행동요령 홍보, 농·축산물 피해예방 안내 등 대설·한파 피해 최소화에 힘을 쏟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설·한파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대설·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숙지하셔서 대설 피해방지에 적극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