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09:46

  • 구름많음속초1.7℃
  • 흐림-0.7℃
  • 흐림철원-3.6℃
  • 맑음동두천-3.6℃
  • 흐림파주-4.4℃
  • 흐림대관령-2.8℃
  • 흐림춘천-0.3℃
  • 흐림백령도-5.9℃
  • 눈북강릉1.3℃
  • 흐림강릉2.5℃
  • 흐림동해3.3℃
  • 맑음서울-2.3℃
  • 구름많음인천-3.2℃
  • 흐림원주-0.2℃
  • 비울릉도6.2℃
  • 흐림수원-1.9℃
  • 흐림영월-0.2℃
  • 흐림충주-0.3℃
  • 흐림서산-1.2℃
  • 흐림울진4.1℃
  • 눈청주-0.5℃
  • 눈대전-0.1℃
  • 흐림추풍령-0.1℃
  • 비 또는 눈안동1.2℃
  • 흐림상주0.9℃
  • 흐림포항6.5℃
  • 흐림군산-0.2℃
  • 흐림대구5.3℃
  • 눈전주0.1℃
  • 연무울산6.8℃
  • 박무창원6.7℃
  • 박무광주2.4℃
  • 구름많음부산8.3℃
  • 구름많음통영6.4℃
  • 흐림목포2.1℃
  • 구름많음여수6.0℃
  • 흐림흑산도2.9℃
  • 흐림완도4.2℃
  • 흐림고창1.2℃
  • 흐림순천2.4℃
  • 흐림홍성(예)-0.5℃
  • 흐림-1.3℃
  • 구름많음제주7.9℃
  • 구름조금고산7.6℃
  • 구름많음성산7.1℃
  • 흐림서귀포11.8℃
  • 흐림진주2.9℃
  • 맑음강화-4.2℃
  • 흐림양평-0.6℃
  • 흐림이천-0.9℃
  • 흐림인제-0.5℃
  • 흐림홍천-0.4℃
  • 흐림태백-0.5℃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0.6℃
  • 흐림보은-0.3℃
  • 흐림천안-1.2℃
  • 흐림보령-0.3℃
  • 흐림부여-0.2℃
  • 흐림금산0.2℃
  • 흐림-0.4℃
  • 흐림부안0.4℃
  • 흐림임실1.2℃
  • 흐림정읍0.0℃
  • 흐림남원2.5℃
  • 흐림장수0.7℃
  • 흐림고창군0.8℃
  • 흐림영광군1.1℃
  • 구름많음김해시6.8℃
  • 흐림순창군1.4℃
  • 흐림북창원6.3℃
  • 구름많음양산시6.2℃
  • 흐림보성군4.5℃
  • 흐림강진군3.9℃
  • 흐림장흥3.7℃
  • 흐림해남3.1℃
  • 구름많음고흥4.4℃
  • 흐림의령군1.5℃
  • 흐림함양군4.0℃
  • 흐림광양시5.8℃
  • 흐림진도군2.9℃
  • 흐림봉화1.1℃
  • 흐림영주1.1℃
  • 흐림문경1.1℃
  • 흐림청송군1.6℃
  • 흐림영덕4.9℃
  • 흐림의성3.1℃
  • 흐림구미3.4℃
  • 흐림영천4.7℃
  • 흐림경주시5.9℃
  • 흐림거창3.9℃
  • 흐림합천4.2℃
  • 흐림밀양4.1℃
  • 흐림산청5.0℃
  • 구름많음남해6.2℃
  • 박무4.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오세현 아산시장 당선, 시장 복귀…“잘할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오세현 아산시장 당선, 시장 복귀…“잘할게!”

“가족으로서 미안한 마음, 잘해 보겠다는 마음 담은 ‘큰절’ 인사”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404_082213137.jpg


[시사캐치] 4·2 아산시장 재선거에서 57.2%의 득표율로 당선한 오세현 아산시장이 다음날 곧바로 시장직에 올라 업부에 돌입했다.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한 오세현 시장은 이날 4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앞으로 더 나은 시정을 펼치겠다”며 ‘큰절’로 취임 인사를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 7기 때나 지금이나 이름은 오세현 그대로지만 그때와 지금의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다. 직원 여러분이 행복해야 시민에게 다정한 미소로 응대할 수 있다”면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행복한 일터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불필요한 업무와 과도한 동원을 줄이고, 공정한 인사체계와 정당한 보상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하며 "공직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은 확대하고, 책임은 시장이 지겠다”며 적극적인 조직 문화 개선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계속해서 오세현 시장은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회복을 위해 아산페이 확대, 예산 조기집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등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비전 아래 주요 사업들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청 직원을 대표해 노조 위원장에게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열심히 두발로 뛰라는 의미로 아주 튼튼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오세현 시장이 어떤 아산시의 미래를 그려나갈지, 그 희망찬 여정이 기대된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 10월 25일 국회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 막바지 끊임없이 손을 들며 발언권을 얻어 내고 경찰대, 병원 등을 유치해왔던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며 아산시가 '제2중앙경찰학교'를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을 강력하게 주장한바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