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1 13:54

  • 맑음속초7.8℃
  • 박무2.5℃
  • 구름많음철원2.9℃
  • 구름많음동두천4.7℃
  • 구름많음파주4.1℃
  • 구름많음대관령0.0℃
  • 구름많음춘천4.0℃
  • 연무백령도3.2℃
  • 맑음북강릉7.2℃
  • 구름많음강릉8.2℃
  • 구름많음동해7.0℃
  • 박무서울4.0℃
  • 박무인천3.7℃
  • 흐림원주4.3℃
  • 흐림울릉도4.5℃
  • 박무수원3.5℃
  • 흐림영월3.4℃
  • 흐림충주5.1℃
  • 구름많음서산4.7℃
  • 구름많음울진8.3℃
  • 연무청주5.4℃
  • 박무대전5.4℃
  • 구름많음추풍령5.1℃
  • 구름많음안동6.0℃
  • 흐림상주6.0℃
  • 구름많음포항9.6℃
  • 구름많음군산5.2℃
  • 구름많음대구7.7℃
  • 박무전주5.2℃
  • 맑음울산9.0℃
  • 맑음창원9.5℃
  • 박무광주6.4℃
  • 맑음부산10.6℃
  • 맑음통영10.5℃
  • 박무목포6.6℃
  • 구름많음여수8.4℃
  • 연무흑산도7.8℃
  • 구름많음완도8.2℃
  • 흐림고창6.1℃
  • 흐림순천5.4℃
  • 박무홍성(예)5.8℃
  • 흐림4.7℃
  • 맑음제주9.7℃
  • 구름많음고산9.8℃
  • 맑음성산9.5℃
  • 맑음서귀포12.1℃
  • 맑음진주9.6℃
  • 구름많음강화3.9℃
  • 흐림양평4.7℃
  • 흐림이천5.6℃
  • 흐림인제2.4℃
  • 흐림홍천4.4℃
  • 구름많음태백1.2℃
  • 흐림정선군2.3℃
  • 흐림제천3.6℃
  • 흐림보은4.8℃
  • 흐림천안5.1℃
  • 구름많음보령7.7℃
  • 구름많음부여6.1℃
  • 구름많음금산5.5℃
  • 흐림5.2℃
  • 구름많음부안0.0℃
  • 흐림임실4.1℃
  • 흐림정읍5.4℃
  • 흐림남원5.4℃
  • 흐림장수2.5℃
  • 흐림고창군6.2℃
  • 흐림영광군6.3℃
  • 맑음김해시10.4℃
  • 흐림순창군5.5℃
  • 맑음북창원9.8℃
  • 맑음양산시10.6℃
  • 구름많음보성군8.2℃
  • 구름많음강진군7.4℃
  • 구름많음장흥6.9℃
  • 구름많음해남8.1℃
  • 구름많음고흥8.7℃
  • 맑음의령군10.2℃
  • 흐림함양군5.9℃
  • 구름많음광양시8.8℃
  • 구름많음진도군7.4℃
  • 구름많음봉화4.5℃
  • 구름많음영주4.5℃
  • 구름많음문경5.3℃
  • 구름많음청송군5.1℃
  • 구름많음영덕8.0℃
  • 흐림의성6.4℃
  • 구름많음구미8.0℃
  • 구름많음영천7.4℃
  • 구름많음경주시9.4℃
  • 구름많음거창7.2℃
  • 구름많음합천9.6℃
  • 구름많음밀양10.4℃
  • 구름많음산청6.8℃
  • 맑음거제9.6℃
  • 맑음남해9.8℃
  • 맑음10.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이예찬 작가 '멈춰있는 돌은 없다' 개인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이예찬 작가 '멈춰있는 돌은 없다' 개인전

2025년 제1차 정기대관 4월 2일(수)부터 4월 13일(일)까지

f_[사진자료]「CN갤러리 제 1차 정기대관 이예찬작가 전시개최」.png


[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서흥식)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56-7)에서 2025년 제1차 정기대관 전시 <멈춰있는 돌은 없다>가 4월 2일(수)부터 4월 13일(일)까지 총 12일간 개최한다.

 

CN갤러리의 제1차 정기대관전시 <멈춰있는 돌은 없다>는 이예찬 작가의 개인전으로, ‘고독’이라는 감정이 시간 속에서 어떻게 형체를 갖추고 변화하는지를 공예적으로 탐구하는 작업들로 구성됐다. 나무를 깎고 산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돌과 유사한 물성을 구현한 작업들이 전시되며, 1층에는 가구 형태 작업이, 2층에는 조형 및 평면 작업이 동선에 따라 배치된다.

 

이예찬 작가는 자연의 침식과 균형, 돌을 쌓는 행위에서 영감을 얻어, 나무를 조각하는 과정을 통해 감정을 조각해왔다. 그는 조각 행위를 감정과 형태를 다듬어가는 일종의 수행으로 여기며, 이를 통해 고독이 어떻게 조형으로 변화하는지를 시각화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 <멈춰있는 돌은 없다>는 고독이라는 감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각자 고유한 감정의 결을 발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이예찬 작가는 공예와 조형의 경계를 넘나들며 감정과 물성, 시간의 관계를 탐색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그는 전통 목공예 기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국내외 다양한 공예·디자인 공모전에서 작품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한편, 제1회 정기대관 전시 <멈춰있는 돌은 없다>는 2025년 4월 첫째 주부터 CN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시에 대한 세부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cacf.or.kr) 및 CN갤러리 누리집(www.cngallery.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39-6406)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