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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마을교육공동체 현장중심 사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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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남도의회, 마을교육공동체 현장중심 사례 연구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연구모임… 면천 꿈나무쉼터 운영현황 살펴
김명숙 의원 “주민자치와 결합한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위한 충남도 역할 필요성 강조”

[크기변환]221215_마을교육공동체 연구모임1.JPG

 

[시사캐치]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농촌 소멸위기 극복에 대해 정책사업을 연구하고 있는충남도의회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대표 김명숙)’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 사례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현장전문가, 의원, 공무원 등 16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교육공동체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당진 면천 마을학교 운영사례에 대한 윤수선 당진시 마을자치지원관의 사업 설명을 듣고 마을학교 꿈나무쉼터로 이동해 운영에 관한 질의답변으로 이루어졌다.

 

[크기변환]사본 -221215_마을교육공동체 연구모임2.jpg

 

이 연구모임은 학교와 마을구성원 등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고, 지역별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통해 지역인재가 충남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결성됐다.

 

연구모임 대표인 김명숙 의원(청양·더불어민주당)"당진시 면천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는 주민자치회와 결합해서 우리지역 교육돌봄을 마을에서 책임지겠다는 뜻에서 출발해 더 의미가 있다""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통해 충남도와 도교육청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연구모임을 지속하기로 했으니 더 깊이 있는 충남의 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조성 방안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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