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03:56

  • 흐림속초1.4℃
  • 눈-1.3℃
  • 흐림철원-1.7℃
  • 흐림동두천-1.3℃
  • 흐림파주-1.8℃
  • 흐림대관령-1.3℃
  • 흐림춘천-0.6℃
  • 흐림백령도-2.5℃
  • 비북강릉2.6℃
  • 흐림강릉3.4℃
  • 흐림동해4.4℃
  • 눈서울0.0℃
  • 눈인천-1.4℃
  • 흐림원주0.4℃
  • 흐림울릉도6.8℃
  • 눈수원0.2℃
  • 흐림영월0.7℃
  • 흐림충주0.8℃
  • 흐림서산0.2℃
  • 흐림울진5.1℃
  • 흐림청주2.7℃
  • 흐림대전2.6℃
  • 흐림추풍령2.5℃
  • 연무안동3.7℃
  • 흐림상주5.3℃
  • 구름많음포항6.5℃
  • 흐림군산3.1℃
  • 박무대구3.8℃
  • 흐림전주3.0℃
  • 박무울산4.2℃
  • 구름많음창원5.7℃
  • 연무광주4.2℃
  • 맑음부산7.1℃
  • 맑음통영5.2℃
  • 박무목포3.9℃
  • 박무여수6.4℃
  • 구름많음흑산도5.3℃
  • 구름많음완도5.7℃
  • 흐림고창1.4℃
  • 맑음순천0.0℃
  • 눈홍성(예)0.9℃
  • 흐림1.9℃
  • 흐림제주11.2℃
  • 구름조금고산11.3℃
  • 맑음성산9.7℃
  • 맑음서귀포10.5℃
  • 맑음진주0.1℃
  • 흐림강화-2.0℃
  • 흐림양평1.0℃
  • 흐림이천0.8℃
  • 흐림인제-1.5℃
  • 흐림홍천-0.9℃
  • 흐림태백1.0℃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0.4℃
  • 흐림보은2.4℃
  • 흐림천안1.5℃
  • 흐림보령2.3℃
  • 흐림부여3.0℃
  • 흐림금산3.1℃
  • 흐림2.4℃
  • 흐림부안3.7℃
  • 흐림임실2.8℃
  • 흐림정읍2.9℃
  • 흐림남원2.3℃
  • 흐림장수1.6℃
  • 흐림고창군2.5℃
  • 흐림영광군3.5℃
  • 맑음김해시4.7℃
  • 흐림순창군2.0℃
  • 구름많음북창원5.6℃
  • 맑음양산시4.0℃
  • 맑음보성군6.1℃
  • 구름많음강진군4.3℃
  • 맑음장흥2.9℃
  • 흐림해남3.9℃
  • 흐림고흥2.3℃
  • 구름많음의령군-0.9℃
  • 흐림함양군1.0℃
  • 구름많음광양시6.1℃
  • 구름많음진도군4.5℃
  • 흐림봉화0.4℃
  • 흐림영주3.8℃
  • 흐림문경3.8℃
  • 흐림청송군1.8℃
  • 흐림영덕5.1℃
  • 흐림의성2.3℃
  • 흐림구미3.3℃
  • 흐림영천1.9℃
  • 흐림경주시1.6℃
  • 흐림거창1.2℃
  • 흐림합천2.0℃
  • 흐림밀양1.1℃
  • 구름많음산청1.1℃
  • 맑음남해4.6℃
  • 맑음2.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특위 “위기의 인삼산업 돌파구 찾아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특위 “위기의 인삼산업 돌파구 찾아야”

제5차 회의서 재배농가‧면적‧소비량 급감 등 종합 대책 시급 강조

[크기변환]250422_제5차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석곤)’는 22일 농수산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인삼약초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인삼 재배농가는 2010년 2만3857호에서 2023년 1만7662호로 급감했으며, 재배면적 역시 같은 기간 1만9010㏊에서 1만1745㏊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간 인삼 소비량도 2010년 0.43㎏에서 2023년 0.35㎏으로 감소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인삼약초산업과 관련부서의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진행됐으며, 인삼약초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석곤 위원장(금산1‧국민의힘)은 "충남이 인삼 수출과 제조업체 수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어려움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특히 농가소득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은 물론 집행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김복만 의원(금산2‧국민의힘)은 "건강기능성 제품 시장이 다양화되면서 인삼 소비가 위축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과 효과적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젊은 소비층을 공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위원들은 "인삼약초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품질 경쟁력을 높여달라”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인삼약초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제안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