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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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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

현장 방문 2일 차 아산시 관내 주요 사업장 3개소 찾아

f_사진1_아산시의회 2일 차 현장 방문 사진.JPG


[시사캐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제257회 임시회 기간 중 현안 및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2일 차, 첫 방문지였던 ‘용화체육공원 조성 부지’에서 의원들은 "터널 구간을 현재처럼 2차선으로 추진할 경우 병목현상이 발생해 교통 흐름에 큰 불편이 우려된다”며 "지금이라도 4차선으로 계획되어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업 초기부터 관련 부서가 보다 면밀하게 검토했어야 함에도 대응이 다소 미흡했다”며 "현재 제기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용화마을 신도브래뉴아파트 옆 완충녹지’에서는 야자 매트를 활용한 산책로 조성 사례가 소개됐다. 의원들은 "최근 걷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야자 매트를 활용한 산책로 조성은 저비용으로도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방안”이라며 "특히 여름철 제초 민원이 많은 현실을 고려할 때, 야자 매트 설치는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련 실과에서 앞으로 야자 매트를 활용한 산책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둔포 이지더원 9단지 옆 도로’에서는 "도로의 경사도가 높아 인접해 있는 공동주택 주민들과 이곳에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첫 단추부터 잘 끼웠어야 한다”며 "처음 설계부터 제대로 했다면 이런 문제도 없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한 보도열선 장치, 염수분사 장치 등의 제설장비 설치’에 대해서 "장비를 설치하더라도 관련 실과들과 긴밀한 대화와 협업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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