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9 01:16

  • 맑음속초7.5℃
  • 맑음5.9℃
  • 맑음철원4.5℃
  • 맑음동두천7.3℃
  • 맑음파주3.5℃
  • 맑음대관령-1.3℃
  • 맑음춘천6.3℃
  • 맑음백령도4.2℃
  • 맑음북강릉6.0℃
  • 맑음강릉6.5℃
  • 맑음동해6.4℃
  • 맑음서울8.9℃
  • 안개인천5.1℃
  • 맑음원주8.6℃
  • 맑음울릉도8.6℃
  • 맑음수원5.1℃
  • 맑음영월6.5℃
  • 맑음충주5.5℃
  • 구름많음서산2.0℃
  • 맑음울진7.2℃
  • 맑음청주11.0℃
  • 맑음대전9.2℃
  • 맑음추풍령6.0℃
  • 맑음안동8.6℃
  • 맑음상주8.2℃
  • 맑음포항10.0℃
  • 맑음군산5.0℃
  • 맑음대구10.0℃
  • 맑음전주5.1℃
  • 맑음울산8.2℃
  • 맑음창원10.4℃
  • 구름많음광주9.8℃
  • 맑음부산11.2℃
  • 맑음통영10.0℃
  • 구름많음목포6.8℃
  • 맑음여수12.6℃
  • 구름많음흑산도6.5℃
  • 맑음완도8.5℃
  • 구름많음고창2.2℃
  • 맑음순천4.4℃
  • 맑음홍성(예)3.4℃
  • 맑음5.1℃
  • 구름많음제주11.9℃
  • 구름많음고산11.7℃
  • 구름많음성산12.2℃
  • 구름많음서귀포14.6℃
  • 맑음진주7.4℃
  • 맑음강화1.7℃
  • 맑음양평7.9℃
  • 맑음이천8.3℃
  • 맑음인제6.1℃
  • 맑음홍천6.7℃
  • 맑음태백1.8℃
  • 맑음정선군4.5℃
  • 맑음제천3.4℃
  • 맑음보은5.2℃
  • 맑음천안4.4℃
  • 맑음보령3.0℃
  • 맑음부여4.1℃
  • 맑음금산5.5℃
  • 맑음7.0℃
  • 구름많음부안3.6℃
  • 맑음임실3.0℃
  • 구름많음정읍3.0℃
  • 맑음남원5.6℃
  • 맑음장수2.4℃
  • 구름많음고창군3.9℃
  • 구름많음영광군2.4℃
  • 맑음김해시9.7℃
  • 맑음순창군4.4℃
  • 맑음북창원10.9℃
  • 맑음양산시10.0℃
  • 맑음보성군6.1℃
  • 맑음강진군6.4℃
  • 구름많음장흥4.3℃
  • 맑음해남3.1℃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6.5℃
  • 맑음함양군5.9℃
  • 맑음광양시11.3℃
  • 맑음진도군4.8℃
  • 맑음봉화2.6℃
  • 맑음영주5.2℃
  • 맑음문경8.8℃
  • 맑음청송군4.2℃
  • 맑음영덕6.7℃
  • 맑음의성6.1℃
  • 맑음구미9.4℃
  • 맑음영천6.2℃
  • 맑음경주시6.5℃
  • 맑음거창6.9℃
  • 맑음합천9.6℃
  • 맑음밀양8.6℃
  • 맑음산청8.7℃
  • 맑음거제11.3℃
  • 맑음남해10.8℃
  • 맑음9.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자립청년 교육 동행 협약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자립청년 교육 동행 협약

선문대, 자립청년을 위한 든든한 교육 디딤돌 되다

f_사진 1. 양 기관 대표 기념 사진.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5월 23일, 선문대에서 사단법인 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이사장 박태준)와 자립준비청년 및 소외계층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학 상담부터 입학, 학업 적응, 취업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포괄하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성제 총장과 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이대현 회장, 이건우 이사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선문대학교는 본 협약을 통해 교내 사회공헌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립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성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호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단순한 생활비 부족을 넘어 외로움, 주거 불안, 진로 불안 등 복합적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강조하며, 이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학금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례전형 등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이자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길임을 강조했다.

 

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이대현 회장 역시 매년 2,000~2,500명의 청년들이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을 시작하지만, 여전히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전국의 대학들과 협력해 이들이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보다 든든한 디딤돌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에도 청년 자립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