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7 21:28

  • 맑음속초5.0℃
  • 맑음5.5℃
  • 맑음철원4.3℃
  • 맑음동두천8.1℃
  • 맑음파주4.7℃
  • 맑음대관령-0.1℃
  • 맑음춘천6.4℃
  • 연무백령도4.3℃
  • 박무북강릉5.9℃
  • 맑음강릉7.7℃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8.9℃
  • 맑음인천6.2℃
  • 맑음원주8.0℃
  • 구름많음울릉도8.7℃
  • 맑음수원6.3℃
  • 맑음영월6.9℃
  • 맑음충주6.4℃
  • 구름많음서산4.7℃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11.0℃
  • 맑음대전10.6℃
  • 맑음추풍령7.4℃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9.5℃
  • 맑음포항11.6℃
  • 맑음군산6.0℃
  • 맑음대구12.5℃
  • 맑음전주9.1℃
  • 맑음울산10.6℃
  • 맑음창원10.3℃
  • 맑음광주11.7℃
  • 맑음부산11.0℃
  • 맑음통영9.6℃
  • 박무목포8.1℃
  • 맑음여수10.9℃
  • 박무흑산도6.4℃
  • 구름많음완도11.9℃
  • 맑음고창6.8℃
  • 맑음순천7.3℃
  • 연무홍성(예)6.2℃
  • 맑음8.4℃
  • 흐림제주13.2℃
  • 흐림고산13.6℃
  • 구름많음성산14.6℃
  • 흐림서귀포14.8℃
  • 맑음진주10.2℃
  • 맑음강화3.8℃
  • 맑음양평9.3℃
  • 구름많음이천9.9℃
  • 맑음인제5.4℃
  • 맑음홍천6.7℃
  • 맑음태백4.7℃
  • 맑음정선군6.1℃
  • 맑음제천3.6℃
  • 맑음보은6.6℃
  • 맑음천안7.6℃
  • 맑음보령5.3℃
  • 맑음부여6.3℃
  • 맑음금산9.4℃
  • 맑음9.2℃
  • 맑음부안6.4℃
  • 맑음임실7.9℃
  • 맑음정읍8.0℃
  • 맑음남원11.9℃
  • 맑음장수5.9℃
  • 맑음고창군7.8℃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10.1℃
  • 구름많음순창군10.7℃
  • 맑음북창원11.4℃
  • 맑음양산시9.8℃
  • 맑음보성군7.4℃
  • 구름많음강진군10.0℃
  • 구름많음장흥9.3℃
  • 구름많음해남10.3℃
  • 맑음고흥7.7℃
  • 맑음의령군8.2℃
  • 맑음함양군7.8℃
  • 맑음광양시10.2℃
  • 흐림진도군9.9℃
  • 맑음봉화4.3℃
  • 맑음영주6.7℃
  • 맑음문경8.4℃
  • 맑음청송군6.7℃
  • 맑음영덕7.4℃
  • 맑음의성7.2℃
  • 맑음구미10.8℃
  • 맑음영천9.6℃
  • 맑음경주시8.2℃
  • 맑음거창8.7℃
  • 맑음합천11.5℃
  • 맑음밀양10.6℃
  • 맑음산청10.3℃
  • 맑음거제8.7℃
  • 맑음남해9.5℃
  • 맑음8.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홍보대사와 함께한 송년의 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홍보대사와 함께한 송년의 밤

문화향연으로 직원, 유관기관 등 한해 노고 위로
2027년 세계U대회 유치 축하, 성공개최 기원

크기변환_1.송년의_밤(운영지원과).jpeg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2022년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송년의 밤은 올 한 해 시정발전에 협조해준 유관기관,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시 홍보대사와 지역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공연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서 지노박, 김수희, 김카렌, 김다현, 오승근, 김덕수 등 문화예술인 6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이날 공연에는 김수희와 김카렌, 지노박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윤수일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등에서 활약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인 지노박이 총괄기획을 맡아 화려한 볼거리와 무대로 송년을 장식했다.

 

이외에도 2018년 데뷔해 트렌디한 음악으로 대중의 감성을 사로잡고 있는 남성 듀오 더 어쿠스틱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어 이선경의 시낭송, 김영애의 바이올린 연주 등도 박수갈채를 받았다.

 

세종시를 제2의 고향 삼아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김카렌과 애모’, ‘남행열차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김수희는 무대를 휘어잡는 가창력으로 공연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마지막에는 주요인사 등 관객들이 함께 무대로 올라와 어린이 합창단과 공연자가 다같이 합창해 함께 마무리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체육회 등이 참석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기원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송년의 밤은 올 한 해 고생한 세종시의 모든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