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03 06:47

  • 맑음속초-0.8℃
  • 맑음-13.5℃
  • 흐림철원-14.6℃
  • 맑음동두천-10.8℃
  • 맑음파주-13.0℃
  • 맑음대관령-13.2℃
  • 맑음춘천-11.8℃
  • 구름많음백령도-2.1℃
  • 맑음북강릉-4.4℃
  • 맑음강릉-1.4℃
  • 맑음동해-3.8℃
  • 맑음서울-7.5℃
  • 맑음인천-6.7℃
  • 맑음원주-10.5℃
  • 구름많음울릉도0.6℃
  • 맑음수원-9.2℃
  • 맑음영월-12.4℃
  • 맑음충주-10.9℃
  • 맑음서산-9.4℃
  • 맑음울진-3.5℃
  • 맑음청주-5.4℃
  • 맑음대전-7.0℃
  • 맑음추풍령-5.1℃
  • 맑음안동-7.6℃
  • 맑음상주-4.2℃
  • 맑음포항-3.1℃
  • 흐림군산-6.0℃
  • 맑음대구-4.8℃
  • 구름조금전주-6.3℃
  • 맑음울산-4.4℃
  • 맑음창원-3.3℃
  • 구름많음광주-3.4℃
  • 맑음부산-2.7℃
  • 맑음통영-3.6℃
  • 구름많음목포0.7℃
  • 맑음여수-1.6℃
  • 구름조금흑산도1.7℃
  • 맑음완도-1.1℃
  • 흐림고창-3.8℃
  • 맑음순천-3.5℃
  • 맑음홍성(예)-7.8℃
  • 맑음-10.3℃
  • 구름많음제주3.7℃
  • 구름조금고산3.7℃
  • 맑음성산0.1℃
  • 맑음서귀포1.1℃
  • 맑음진주-8.8℃
  • 맑음강화-10.0℃
  • 맑음양평-10.4℃
  • 맑음이천-10.9℃
  • 맑음인제-12.9℃
  • 흐림홍천-12.1℃
  • 맑음태백-9.5℃
  • 맑음정선군-12.5℃
  • 맑음제천-13.9℃
  • 맑음보은-10.3℃
  • 맑음천안-10.5℃
  • 구름많음보령-5.1℃
  • 흐림부여-8.9℃
  • 흐림금산-11.0℃
  • 맑음-8.5℃
  • 맑음부안-4.4℃
  • 맑음임실-9.2℃
  • 맑음정읍-5.2℃
  • 맑음남원-8.7℃
  • 맑음장수-12.6℃
  • 흐림고창군-4.7℃
  • 흐림영광군-2.2℃
  • 맑음김해시-5.6℃
  • 맑음순창군-7.7℃
  • 맑음북창원-2.8℃
  • 맑음양산시-3.6℃
  • 맑음보성군-3.2℃
  • 맑음강진군-5.4℃
  • 맑음장흥-7.6℃
  • 맑음해남-1.2℃
  • 맑음고흥-4.3℃
  • 맑음의령군-11.5℃
  • 맑음함양군-2.7℃
  • 맑음광양시-2.9℃
  • 구름많음진도군1.4℃
  • 맑음봉화-12.0℃
  • 맑음영주-8.9℃
  • 맑음문경-5.6℃
  • 맑음청송군-13.4℃
  • 맑음영덕-3.7℃
  • 맑음의성-12.2℃
  • 맑음구미-4.8℃
  • 맑음영천-4.7℃
  • 맑음경주시-7.4℃
  • 맑음거창-11.4℃
  • 맑음합천-8.4℃
  • 맑음밀양-8.4℃
  • 맑음산청-3.1℃
  • 맑음거제-3.1℃
  • 맑음남해-1.8℃
  • 맑음-5.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최민호 세종시장, 전재수 장관 후보!…‘해수부 부산 이전’ 공개 토론 하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전재수 장관 후보!…‘해수부 부산 이전’ 공개 토론 하자!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701_110445213_04.jpg


[시사캐치]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문제가 빠르게 추진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행정수도 완성을 책임지는 최민호 세종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7월 1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이후 해수부의 연내 부산 이전 계획 구체화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며,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해수부의 부산 이전이 국정 운영 효율성 저하, 막대한 이전 비용, 민원인 불편, 그리고 해수부 공무원들의 생활 기반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과거 노무현, 박근혜 정부에서도 해수부 부산 이전이 검토되었으나 국토 균형발전과 국정 운영 효율성을 고려해 세종시에 잔류했던 점을 강조하며, 이번 이전 추진이 비합리적이고 행정수도 완성 목표와도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해수부 공무원 노조 역시 이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현재 세종에서도 주요 정책 추진에 차질이 없으며, 필요시 일부 기능만 이전하는 점진적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최 시장은 "해수부 이전이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인 관심사인 만큼, 국민적 궁금증과 갈등 해소를 위해 전재수 장관 후보자와의 공개적인 토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이전 계획의 합리성, 대안 여부 등을 논의하여 국민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소통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공개 토론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최민호 시장은 전재수 장관 후보자의 조속한 응답을 촉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