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1 12:50

  • 맑음속초9.9℃
  • 맑음6.1℃
  • 맑음철원6.8℃
  • 구름많음동두천7.8℃
  • 구름많음파주5.3℃
  • 맑음대관령5.8℃
  • 맑음춘천7.1℃
  • 비백령도3.4℃
  • 맑음북강릉9.7℃
  • 맑음강릉10.9℃
  • 맑음동해9.6℃
  • 흐림서울6.1℃
  • 흐림인천4.8℃
  • 맑음원주7.5℃
  • 구름많음울릉도7.9℃
  • 구름많음수원6.1℃
  • 맑음영월8.5℃
  • 맑음충주7.8℃
  • 맑음서산7.1℃
  • 맑음울진9.7℃
  • 맑음청주8.2℃
  • 맑음대전8.8℃
  • 맑음추풍령8.1℃
  • 맑음안동9.2℃
  • 맑음상주9.7℃
  • 맑음포항11.0℃
  • 맑음군산7.6℃
  • 맑음대구10.4℃
  • 맑음전주8.2℃
  • 맑음울산11.6℃
  • 맑음창원11.0℃
  • 맑음광주9.6℃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2.5℃
  • 맑음목포6.8℃
  • 맑음여수10.6℃
  • 맑음흑산도9.0℃
  • 맑음완도10.2℃
  • 맑음고창8.1℃
  • 맑음순천11.0℃
  • 맑음홍성(예)7.6℃
  • 맑음7.3℃
  • 맑음제주10.1℃
  • 맑음고산7.9℃
  • 맑음성산11.1℃
  • 맑음서귀포11.8℃
  • 맑음진주10.8℃
  • 구름많음강화4.3℃
  • 맑음양평8.2℃
  • 맑음이천7.9℃
  • 맑음인제8.4℃
  • 맑음홍천8.0℃
  • 맑음태백7.6℃
  • 맑음정선군8.9℃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7.9℃
  • 맑음천안8.0℃
  • 맑음보령9.2℃
  • 맑음부여8.9℃
  • 맑음금산8.0℃
  • 맑음7.5℃
  • 맑음부안8.4℃
  • 맑음임실10.0℃
  • 맑음정읍7.6℃
  • 맑음남원8.5℃
  • 맑음장수9.2℃
  • 맑음고창군8.0℃
  • 맑음영광군7.8℃
  • 맑음김해시12.0℃
  • 맑음순창군8.7℃
  • 맑음북창원11.8℃
  • 맑음양산시12.9℃
  • 맑음보성군10.0℃
  • 맑음강진군11.0℃
  • 맑음장흥11.2℃
  • 맑음해남9.3℃
  • 맑음고흥10.7℃
  • 맑음의령군9.4℃
  • 맑음함양군10.5℃
  • 맑음광양시11.5℃
  • 맑음진도군7.3℃
  • 맑음봉화9.0℃
  • 맑음영주8.3℃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9.5℃
  • 맑음영덕10.5℃
  • 맑음의성9.9℃
  • 맑음구미9.1℃
  • 맑음영천10.1℃
  • 맑음경주시10.7℃
  • 맑음거창10.7℃
  • 맑음합천11.1℃
  • 맑음밀양11.6℃
  • 맑음산청9.7℃
  • 맑음거제10.5℃
  • 맑음남해8.9℃
  • 맑음12.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안경자 충청광역연합의원, “농산물 직거래 매장 활성화 지원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안경자 충청광역연합의원, “농산물 직거래 매장 활성화 지원 촉구”

고물가 시대 가계부담 완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상생 방안 제시

f_4. 충청광역연합의회 안경자 의원, 충청권 시·도민의 가계부담 완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매장 활성화 지원 촉구_5분발언(사진).jpg


[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안경자 의원(대전, 국민의힘)은 7월 2일 열린 제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물가 시대를 살아가는 충청권 시·도민의 가계부담 완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매장 활성화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발표에 따르면 농산물 유통비용률이 49.2%에 달해, 소비자가 1,000원을 지불하면 농가에는 500원만 전달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복잡한 유통구조로 인해 농가는 제값을 받지 못하고 소비자는 비싼 가격을 지불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우 유통비용률이 16.7%에 불과해 농가가 판매가격의 83.3%를 가져갈 수 있어 일반 유통경로 대비 32.5% 낮은 유통비용률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 의원은 ▲충청권 통합 직거래 플랫폼 구축 ▲충청권 공동 농산물 브랜드 개발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3가지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안 의원은 "농산물 직거래 매장은 단순한 장터가 아닌 먹거리 정의와 지역 경제 순환의 출발점”이라며, "농산물 직거래 매장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