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8-31 12:36

  • 구름많음속초29.6℃
  • 구름많음30.3℃
  • 흐림철원22.9℃
  • 흐림동두천25.7℃
  • 흐림파주23.6℃
  • 구름조금대관령28.9℃
  • 구름많음춘천30.6℃
  • 구름많음백령도27.3℃
  • 구름많음북강릉31.1℃
  • 구름조금강릉32.8℃
  • 구름많음동해31.1℃
  • 흐림서울30.7℃
  • 구름많음인천28.0℃
  • 구름많음원주30.7℃
  • 구름많음울릉도29.3℃
  • 구름많음수원31.5℃
  • 구름많음영월31.2℃
  • 구름많음충주32.4℃
  • 구름조금서산31.3℃
  • 구름많음울진27.3℃
  • 구름조금청주32.4℃
  • 구름많음대전31.6℃
  • 구름많음추풍령28.2℃
  • 구름많음안동31.8℃
  • 구름많음상주32.8℃
  • 흐림포항33.3℃
  • 구름많음군산31.8℃
  • 흐림대구32.8℃
  • 구름많음전주32.0℃
  • 흐림울산31.1℃
  • 천둥번개창원26.6℃
  • 천둥번개광주26.1℃
  • 비부산28.0℃
  • 구름많음통영26.0℃
  • 비목포28.4℃
  • 흐림여수27.2℃
  • 구름많음흑산도32.3℃
  • 흐림완도30.7℃
  • 구름많음고창31.2℃
  • 흐림순천26.0℃
  • 구름많음홍성(예)32.1℃
  • 구름많음31.2℃
  • 흐림제주30.0℃
  • 흐림고산28.0℃
  • 흐림성산30.3℃
  • 흐림서귀포29.4℃
  • 흐림진주26.5℃
  • 흐림강화24.6℃
  • 구름많음양평29.7℃
  • 구름많음이천26.2℃
  • 구름많음인제30.2℃
  • 구름많음홍천29.8℃
  • 구름많음태백29.9℃
  • 구름많음정선군31.5℃
  • 구름많음제천30.0℃
  • 구름많음보은29.7℃
  • 구름조금천안31.4℃
  • 구름조금보령32.0℃
  • 구름많음부여30.8℃
  • 구름많음금산31.8℃
  • 구름많음31.4℃
  • 구름많음부안31.4℃
  • 구름많음임실29.2℃
  • 구름많음정읍31.9℃
  • 흐림남원30.3℃
  • 흐림장수28.3℃
  • 구름많음고창군31.4℃
  • 구름많음영광군31.8℃
  • 흐림김해시27.6℃
  • 흐림순창군28.5℃
  • 흐림북창원27.8℃
  • 흐림양산시29.6℃
  • 흐림보성군30.0℃
  • 흐림강진군30.2℃
  • 흐림장흥29.5℃
  • 흐림해남31.0℃
  • 흐림고흥31.4℃
  • 흐림의령군28.8℃
  • 흐림함양군30.8℃
  • 흐림광양시29.3℃
  • 흐림진도군28.6℃
  • 구름많음봉화31.1℃
  • 구름많음영주32.0℃
  • 구름많음문경30.6℃
  • 구름많음청송군33.9℃
  • 구름많음영덕29.7℃
  • 구름많음의성33.6℃
  • 구름많음구미33.3℃
  • 흐림영천31.8℃
  • 흐림경주시32.9℃
  • 흐림거창31.4℃
  • 흐림합천31.0℃
  • 흐림밀양30.2℃
  • 흐림산청29.5℃
  • 흐림거제26.4℃
  • 구름많음남해29.3℃
  • 비29.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정림동 도시재생 거점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정림동 도시재생 거점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돌봄·창업·문화 아우르는 생활SOC 복합시설 본격 운영
주민 주도 플랫폼 운영…도시재생사업은 연내 마무리 예정

f_2.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거점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1.jpg


[시사캐치]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시설인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오는 7월 9일(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정림동 125번지(옛 롯데마트 부지)에 조성된 연면적 5,631.4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생활SOC 복합시설로, 총사업비 194억 원(국비 107.6억 원, 시비 58.3억 원, 구비 28.4억 원)이 투입됐다.

 

이곳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공동작업장 ▲마을방송국 ▲마을문화카페 ▲공영주차장(65면)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기능이 통합돼 있다.

 

9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관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서구청장, 시·구 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플랫폼은 향후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으로 기능하게 된다. 주차장, 마을카페, 마을방송국 등 일부 시설은 지역 주민이 참여한 ‘수밋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직접 운영하며,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 개관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 중인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수밋들의 어울림, 함께 그리는 숲’을 주제로 총 422억 원(국비 114억 원, 지방비 114억 원, 부처 연계 및 지자체 등 194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12월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단순한 복합시설을 넘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며,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