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00:56

  • 흐림속초8.5℃
  • 흐림8.8℃
  • 흐림철원8.2℃
  • 흐림동두천9.3℃
  • 흐림파주6.8℃
  • 흐림대관령2.9℃
  • 구름많음춘천9.3℃
  • 박무백령도5.8℃
  • 박무북강릉8.7℃
  • 흐림강릉10.2℃
  • 흐림동해9.3℃
  • 구름많음서울11.2℃
  • 흐림인천10.0℃
  • 흐림원주11.9℃
  • 구름많음울릉도7.8℃
  • 흐림수원9.8℃
  • 흐림영월10.0℃
  • 흐림충주10.9℃
  • 흐림서산9.2℃
  • 흐림울진9.7℃
  • 흐림청주12.8℃
  • 흐림대전12.1℃
  • 흐림추풍령10.3℃
  • 연무안동10.5℃
  • 흐림상주12.1℃
  • 연무포항11.4℃
  • 흐림군산10.3℃
  • 연무대구11.1℃
  • 흐림전주11.7℃
  • 연무울산9.8℃
  • 흐림창원11.8℃
  • 흐림광주13.3℃
  • 연무부산11.6℃
  • 흐림통영11.4℃
  • 흐림목포10.4℃
  • 비여수11.9℃
  • 비흑산도9.2℃
  • 흐림완도11.0℃
  • 흐림고창9.8℃
  • 흐림순천10.1℃
  • 연무홍성(예)9.5℃
  • 흐림10.5℃
  • 비제주13.4℃
  • 흐림고산11.9℃
  • 흐림성산13.3℃
  • 비서귀포13.5℃
  • 흐림진주10.6℃
  • 흐림강화7.7℃
  • 흐림양평11.3℃
  • 흐림이천11.6℃
  • 흐림인제8.2℃
  • 흐림홍천9.9℃
  • 흐림태백6.3℃
  • 흐림정선군8.5℃
  • 흐림제천8.9℃
  • 흐림보은11.7℃
  • 흐림천안10.4℃
  • 흐림보령11.2℃
  • 흐림부여11.2℃
  • 흐림금산12.7℃
  • 흐림11.1℃
  • 흐림부안10.8℃
  • 흐림임실10.6℃
  • 흐림정읍11.0℃
  • 흐림남원11.6℃
  • 흐림장수9.3℃
  • 흐림고창군9.8℃
  • 흐림영광군10.0℃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11.6℃
  • 흐림북창원12.3℃
  • 흐림양산시12.5℃
  • 흐림보성군10.8℃
  • 흐림강진군10.3℃
  • 흐림장흥11.0℃
  • 흐림해남10.5℃
  • 흐림고흥10.7℃
  • 흐림의령군9.3℃
  • 흐림함양군10.8℃
  • 흐림광양시11.8℃
  • 흐림진도군9.7℃
  • 흐림봉화7.8℃
  • 흐림영주9.4℃
  • 흐림문경11.6℃
  • 흐림청송군8.2℃
  • 흐림영덕7.7℃
  • 흐림의성10.7℃
  • 흐림구미12.8℃
  • 흐림영천9.8℃
  • 흐림경주시8.6℃
  • 흐림거창10.7℃
  • 흐림합천12.2℃
  • 흐림밀양12.5℃
  • 흐림산청11.6℃
  • 흐림거제12.0℃
  • 흐림남해11.3℃
  • 흐림11.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고교생 대상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고교생 대상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성료

미래차 인재, 선문대에서 반도체 설계 꿈꾸다
반도체 기술을 통한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성 접근으로 창의적 미래 세대 육성

f_사진 1. 선문대 오인열 교수가 반도체 설계 교육을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아산캠퍼스 공학관에서 ‘2025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단장 최창하)이 주관했으며, 충청남도와 충남도교육청, 천안시, 아산시를 비롯해 반도체 설계툴 전문기업 케이던스(Cadence), 나인플러스(9Plus)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국 고등학생 35명이 참가해 반도체 설계 관련 진로 체험과 전문가 강의, 실습 등으로 구성된 집중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은 선문대 모빌리티반도체공학과 소속 교수진(오인열·여홍구·주용한 교수)이 주도하고, 이영주 교수(한국과학기술원), 최기창 교수(서울대), 이승환 AI반도체센터장(한국자동차연구원), 유종범 박사(나노종합기술원) 등이 특강을 맡아 반도체와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참가 학생들은 경진대회 마지막 날 제공된 핵심 회로를 바탕으로 반도체를 설계하고 결과물을 제출했다. 제출된 설계는 오류성, 면적, 성능, 효율 등 여러 항목에 따라 평가가 이뤄졌으며, 이 중 6명의 학생이 우수 설계자로 선발됐다.

 

최창하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은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기반 위에서 모빌리티 혁신은 국가 경쟁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선문대는 관련 분야 인재 양성에 앞으로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인열 대회 위원장은 "학생들의 도전정신이 모빌리티 혁신의 희망을 보여주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미래 인재 저변 확대의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문대는 반도체와 모빌리티 융합 분야에서의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형 산업 수요에 대응할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