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6:39

  • 맑음속초9.5℃
  • 맑음6.3℃
  • 맑음철원5.4℃
  • 맑음동두천8.5℃
  • 맑음파주3.7℃
  • 맑음대관령6.1℃
  • 맑음춘천6.5℃
  • 박무백령도4.0℃
  • 맑음북강릉10.4℃
  • 맑음강릉11.8℃
  • 맑음동해11.7℃
  • 연무서울9.1℃
  • 연무인천6.3℃
  • 맑음원주7.8℃
  • 맑음울릉도11.7℃
  • 맑음수원9.5℃
  • 맑음영월8.2℃
  • 맑음충주8.0℃
  • 맑음서산11.8℃
  • 맑음울진12.6℃
  • 연무청주7.4℃
  • 연무대전9.7℃
  • 맑음추풍령11.8℃
  • 맑음안동12.1℃
  • 맑음상주12.6℃
  • 맑음포항15.4℃
  • 맑음군산10.5℃
  • 맑음대구15.3℃
  • 맑음전주12.2℃
  • 맑음울산14.2℃
  • 맑음창원15.3℃
  • 맑음광주15.2℃
  • 맑음부산15.4℃
  • 맑음통영15.0℃
  • 맑음목포10.3℃
  • 맑음여수14.5℃
  • 연무흑산도8.2℃
  • 맑음완도15.6℃
  • 맑음고창14.3℃
  • 맑음순천15.6℃
  • 박무홍성(예)6.7℃
  • 맑음6.0℃
  • 맑음제주16.7℃
  • 맑음고산16.3℃
  • 맑음성산16.8℃
  • 맑음서귀포17.0℃
  • 맑음진주15.6℃
  • 맑음강화4.6℃
  • 맑음양평6.4℃
  • 맑음이천6.4℃
  • 맑음인제7.5℃
  • 맑음홍천7.2℃
  • 맑음태백8.2℃
  • 맑음정선군9.5℃
  • 맑음제천8.4℃
  • 맑음보은10.6℃
  • 맑음천안7.8℃
  • 맑음보령9.9℃
  • 맑음부여9.3℃
  • 맑음금산13.7℃
  • 맑음8.1℃
  • 맑음부안11.1℃
  • 맑음임실13.6℃
  • 맑음정읍13.4℃
  • 맑음남원14.3℃
  • 맑음장수12.8℃
  • 맑음고창군13.5℃
  • 맑음영광군12.7℃
  • 맑음김해시15.7℃
  • 맑음순창군14.8℃
  • 맑음북창원16.5℃
  • 맑음양산시16.4℃
  • 맑음보성군14.5℃
  • 맑음강진군15.7℃
  • 맑음장흥16.3℃
  • 맑음해남14.3℃
  • 맑음고흥16.2℃
  • 맑음의령군15.9℃
  • 맑음함양군15.3℃
  • 맑음광양시16.1℃
  • 맑음진도군10.3℃
  • 맑음봉화9.9℃
  • 맑음영주9.7℃
  • 맑음문경10.8℃
  • 맑음청송군12.8℃
  • 맑음영덕12.4℃
  • 맑음의성13.2℃
  • 맑음구미12.7℃
  • 맑음영천14.3℃
  • 맑음경주시16.8℃
  • 맑음거창16.8℃
  • 맑음합천16.6℃
  • 맑음밀양15.9℃
  • 맑음산청15.3℃
  • 맑음거제13.4℃
  • 맑음남해14.5℃
  • 맑음16.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충남대병원, 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환자와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손위생 안전문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충남대병원, 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환자와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손위생 안전문화’

f_제6회감염관리주간행사1.jpg


[시사캐치] "철저한 손위생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각인해 더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제6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감염을 사전에 점검 및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2일에는 감염관리 의사와 함께 전 병동을 순회하면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OX 퀴즈, 손씻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3일에는 본관 지하 1층 식당 앞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오염도 측정, 감염예방 키트 만들기, 손씻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최영균 교수(중환자의학과)의 ‘최신 중심정맥관 관련 혈류감염 예방전략’과 소혜진 교수(소아청소년과)의 ‘항생제 바로알기, 올바른 사용의 첫걸음’을 주제로 특강이 펼쳐졌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적극적인 손위생 수행으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손위생 우수직원 3명과 수술전 손위생 우수직원 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권계철 원장은 "감염관리는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철저하고 완벽한 관리를 통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임직원들 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등 내원객에게도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알려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