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02:22

  • 맑음속초6.9℃
  • 구름많음-0.2℃
  • 맑음철원-0.3℃
  • 맑음동두천0.3℃
  • 맑음파주-0.9℃
  • 맑음대관령0.6℃
  • 구름많음춘천0.1℃
  • 구름많음백령도-2.4℃
  • 맑음북강릉4.0℃
  • 맑음강릉7.7℃
  • 맑음동해8.0℃
  • 맑음서울1.9℃
  • 맑음인천0.6℃
  • 흐림원주1.1℃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2.1℃
  • 흐림영월-2.2℃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3.3℃
  • 맑음울진2.0℃
  • 흐림청주2.3℃
  • 흐림대전0.4℃
  • 맑음추풍령0.3℃
  • 맑음안동-2.3℃
  • 맑음상주3.7℃
  • 맑음포항6.1℃
  • 흐림군산2.2℃
  • 맑음대구1.2℃
  • 흐림전주2.0℃
  • 맑음울산6.4℃
  • 맑음창원4.9℃
  • 맑음광주4.0℃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4.7℃
  • 맑음목포3.7℃
  • 맑음여수6.6℃
  • 흐림흑산도7.6℃
  • 맑음완도6.7℃
  • 맑음고창0.0℃
  • 맑음순천5.7℃
  • 흐림홍성(예)3.3℃
  • 흐림0.9℃
  • 맑음제주10.6℃
  • 맑음고산11.6℃
  • 맑음성산9.5℃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2.3℃
  • 맑음강화-0.3℃
  • 흐림양평0.8℃
  • 흐림이천1.1℃
  • 흐림인제2.2℃
  • 흐림홍천0.4℃
  • 맑음태백2.7℃
  • 흐림정선군-1.8℃
  • 흐림제천-1.6℃
  • 흐림보은-1.7℃
  • 흐림천안0.4℃
  • 흐림보령4.2℃
  • 흐림부여-0.3℃
  • 맑음금산-1.5℃
  • 흐림0.3℃
  • 흐림부안2.7℃
  • 맑음임실-2.4℃
  • 흐림정읍1.3℃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3.8℃
  • 맑음고창군1.1℃
  • 구름조금영광군1.0℃
  • 맑음김해시5.1℃
  • 맑음순창군-1.2℃
  • 맑음북창원5.5℃
  • 맑음양산시1.4℃
  • 맑음보성군5.8℃
  • 맑음강진군0.2℃
  • 맑음장흥-2.7℃
  • 맑음해남1.1℃
  • 맑음고흥1.2℃
  • 맑음의령군-3.7℃
  • 맑음함양군3.7℃
  • 맑음광양시6.3℃
  • 맑음진도군3.2℃
  • 맑음봉화-5.1℃
  • 맑음영주5.4℃
  • 맑음문경2.4℃
  • 맑음청송군-5.4℃
  • 맑음영덕6.3℃
  • 맑음의성-4.5℃
  • 맑음구미-0.6℃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1.7℃
  • 맑음거창-3.3℃
  • 맑음합천-1.0℃
  • 맑음밀양-2.2℃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4.9℃
  • 맑음남해6.2℃
  • 맑음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주화 대전시의원, “신규 미용사 전문성 강화 지원 필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주화 대전시의원, “신규 미용사 전문성 강화 지원 필요”

대전시의회, 이미용 서비스 강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f_20250827_이미용 서비스 강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_박주화 의원-1.jp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는 27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미용 서비스 강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열고,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미용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제도적 지원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소비자를 보호하고, 대전시 미용 서비스의 질을 상향 표준화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라며 개최 취지를 밝혔다.

 

발제는 노영희 건양대학교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에는 정인심 건신대학원대학교 교수, 황주연 (사)한국미용장협회 대전지회장, 고강철 대전동구미용협회 지회장, 김해영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조미선 미용사, 박재유 대전광역시 식의약안전과장이 참여해 열띤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소비자 보호, 서비스의 질 표준화, 산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자격증 취득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구조 속에서 현장 실무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규 미용사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실무 경험 기회 확대, 고객 응대 역량 강화, 교육 과정 내 이론ㆍ기술 보강 등이 주요 대안으로 제시됐다.

 

박주화 의원은 "과거 미용사는 생계형 직업으로 이해됐으나, 오늘날에는 사람의 가치를 빛내는 전문 직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대전 미용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미용사들에게 실무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의 논의가 단순한 담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