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7:11

  • 맑음속초5.5℃
  • 안개-2.4℃
  • 흐림철원-1.1℃
  • 흐림동두천-0.5℃
  • 흐림파주-1.7℃
  • 맑음대관령-6.2℃
  • 흐림춘천-2.0℃
  • 박무백령도0.5℃
  • 맑음북강릉3.0℃
  • 맑음강릉4.7℃
  • 맑음동해2.9℃
  • 안개서울1.1℃
  • 안개인천0.7℃
  • 흐림원주0.2℃
  • 맑음울릉도5.9℃
  • 박무수원1.2℃
  • 흐림영월-2.6℃
  • 흐림충주-2.6℃
  • 맑음서산-3.1℃
  • 맑음울진3.1℃
  • 안개청주-0.2℃
  • 안개대전-0.6℃
  • 맑음추풍령-3.3℃
  • 박무안동-2.7℃
  • 맑음상주-2.5℃
  • 연무포항4.7℃
  • 흐림군산-0.2℃
  • 연무대구-0.4℃
  • 박무전주-1.4℃
  • 연무울산3.7℃
  • 맑음창원3.9℃
  • 안개광주-0.4℃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4.0℃
  • 안개목포-0.1℃
  • 맑음여수4.1℃
  • 박무흑산도3.9℃
  • 맑음완도2.0℃
  • 맑음고창-4.8℃
  • 맑음순천-3.3℃
  • 안개홍성(예)-2.9℃
  • 흐림-1.1℃
  • 맑음제주6.1℃
  • 구름조금고산8.8℃
  • 구름조금성산5.6℃
  • 구름조금서귀포8.3℃
  • 맑음진주-3.5℃
  • 맑음강화-3.9℃
  • 흐림양평0.5℃
  • 흐림이천0.1℃
  • 맑음인제-1.9℃
  • 흐림홍천-1.1℃
  • 맑음태백-4.9℃
  • 맑음정선군-3.4℃
  • 흐림제천-1.0℃
  • 맑음보은-2.7℃
  • 흐림천안-0.5℃
  • 맑음보령-1.7℃
  • 흐림부여-1.3℃
  • 맑음금산-1.4℃
  • 흐림-0.1℃
  • 흐림부안-0.3℃
  • 맑음임실-2.4℃
  • 맑음정읍-2.3℃
  • 맑음남원-2.1℃
  • 맑음장수-5.2℃
  • 맑음고창군-2.8℃
  • 맑음영광군-1.9℃
  • 맑음김해시3.4℃
  • 흐림순창군-2.6℃
  • 맑음북창원3.7℃
  • 맑음양산시0.2℃
  • 맑음보성군-1.5℃
  • 맑음강진군-1.3℃
  • 구름조금장흥-3.1℃
  • 맑음해남-0.2℃
  • 맑음고흥-3.1℃
  • 맑음의령군-4.7℃
  • 맑음함양군-5.0℃
  • 맑음광양시3.7℃
  • 맑음진도군-1.0℃
  • 맑음봉화-6.9℃
  • 맑음영주-3.2℃
  • 맑음문경-2.6℃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4.1℃
  • 맑음의성-4.9℃
  • 맑음구미-2.4℃
  • 맑음영천-2.8℃
  • 맑음경주시-1.4℃
  • 맑음거창-5.2℃
  • 맑음합천-2.9℃
  • 맑음밀양-2.9℃
  • 맑음산청-3.4℃
  • 구름조금거제2.9℃
  • 구름조금남해4.4℃
  • 맑음-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대전시장, "체계적 지원으로 일류 경제도시 도약 가속화할 것"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체계적 지원으로 일류 경제도시 도약 가속화할 것"

대전시-민선 8기 상장기업 애로·건의 청취와 네트워킹…상장 이후 성장단계별 맞춤지원

f_1. 대전시-민선 8기 상장기업 일류 경제도시 도약 맞손1.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9월 5일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민선 8기 상장기업 CEO 초청 오찬간담회를 열고, 상장기업의 현장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최근 3년간 대전 소재 18개 기업이 신규 상장에 성공해 지역 상장기업은 66개,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 70조 원을 돌파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상장 이후에도 자금·인재·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체계적 지원으로 일류 경제도시 도약을 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은 최근 3년간 18개 기업이 새로 상장하면서 총 66개 상장사를 보유, 6대 광역시 중 상장기업 수 3위·시가총액 2위를 기록했다. 지역 시가총액은 70조 원을 넘어섰고, 이는 대전이 비수도권 상장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2025년 코스닥 상반기 시가총액 상위 10대 기업 중 대전 기업이 4곳(알테오젠, 펩트론, 레인보우로보틱스, 리가켐바이오)으로 집계됐다. 바이오·로봇·우주·양자 등 전략산업 기반의 딥테크 기업이 시장 주목을 받고 있음을 방증한다.

 

참석한 상장기업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상장 과정에서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후속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상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상장 이후에도 자금 조달, 인재 확보, 글로벌 진출 등 직면 과제해결을 위한 대전시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입을 모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상장기업은 대전 경제의 핵심 동력이자 일류 경제도시를 향한 주역”이라며 "기업의 성장 단계와 업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추진해 상장 이후에도 지속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망 기업들이 상장을 발판으로 세계적 혁신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대전시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