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9:21

  • 맑음속초7.6℃
  • 맑음10.6℃
  • 맑음철원9.7℃
  • 맑음동두천9.3℃
  • 맑음파주7.7℃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1.1℃
  • 맑음백령도3.8℃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9.8℃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9.4℃
  • 맑음인천6.3℃
  • 맑음원주10.5℃
  • 맑음울릉도4.5℃
  • 맑음수원7.7℃
  • 맑음영월9.4℃
  • 맑음충주10.3℃
  • 맑음서산6.9℃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11.6℃
  • 맑음대전10.1℃
  • 맑음추풍령10.3℃
  • 맑음안동11.8℃
  • 맑음상주12.1℃
  • 맑음포항14.1℃
  • 맑음군산6.8℃
  • 맑음대구13.4℃
  • 맑음전주8.8℃
  • 맑음울산13.0℃
  • 맑음창원11.8℃
  • 맑음광주10.9℃
  • 맑음부산12.7℃
  • 맑음통영11.5℃
  • 맑음목포7.5℃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7.0℃
  • 맑음완도9.2℃
  • 맑음고창7.2℃
  • 맑음순천11.1℃
  • 맑음홍성(예)8.0℃
  • 맑음9.9℃
  • 구름많음제주10.3℃
  • 맑음고산9.1℃
  • 구름많음성산10.4℃
  • 맑음서귀포13.2℃
  • 구름많음진주14.1℃
  • 맑음강화5.6℃
  • 맑음양평10.8℃
  • 맑음이천9.6℃
  • 맑음인제7.8℃
  • 맑음홍천9.9℃
  • 맑음태백3.8℃
  • 맑음정선군8.9℃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10.1℃
  • 맑음천안9.9℃
  • 맑음보령5.6℃
  • 맑음부여8.2℃
  • 맑음금산10.1℃
  • 맑음10.0℃
  • 맑음부안7.4℃
  • 맑음임실9.2℃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10.0℃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7.3℃
  • 맑음영광군7.1℃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9.8℃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2.5℃
  • 맑음보성군12.1℃
  • 맑음강진군9.8℃
  • 맑음장흥10.2℃
  • 맑음해남8.2℃
  • 맑음고흥11.8℃
  • 맑음의령군12.7℃
  • 맑음함양군11.7℃
  • 맑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7.3℃
  • 맑음봉화6.6℃
  • 맑음영주9.4℃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0.6℃
  • 맑음의성10.3℃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2.2℃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0.0℃
  • 맑음합천13.6℃
  • 맑음밀양13.7℃
  • 맑음산청12.1℃
  • 맑음거제11.7℃
  • 맑음남해11.5℃
  • 맑음1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순천향대, 교육부 주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대거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순천향대, 교육부 주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대거 선정

전년 대비 32% 증가, 연구 몰입 환경과 맞춤형 지원이 이끈 성과

f_순천향대 연구실에서 실험실습을 진행하는 모습-Final.jpg


[시사캐치] 순천향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서 총 37개 연구 과제가 선정되며, 전년 대비 32%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한층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성과는 대학원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학문후속세대 연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연구제안서 세미나를 운영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지원을 강화한 결과다. 이러한 체계적 지원 덕분에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과제 준비에 나설 수 있었고, 실제 선정률 향상으로 이어졌다.

 

순천향대는 올해 △대학기초연구소지원(G-LAMP) △기초과학연구역량 강화사업(핵심연구지원센터) △이공계연구생활장려금에 모두 선정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구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토대를 마련했으며, 연구 몰입 환경과 우수 연구인력 양성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문 후속 세대 지원사업은 △Post-Doc. 성장형 연구지원(3과제), △박사후 국내연수(3과제),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11과제),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20과제)로 구성돼 있으며,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폭넓게 지원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아울러 순천향대는 국내 성과에 더해 국제 평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5 세계대학평가’에서 의학 분야 국내 10위·세계 400위권, 생명과학 분야 국내 17위·세계 600위권, 컴퓨터과학 분야 국내 20위·세계 600위권, 공학 분야 국내 30위·세계 8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의학 분야는 전년 대비 100위 안팎의 순위가 오르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5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세계 200위권에 최초로 진입했으며, 충청권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순천향대가 그동안 쌓아온 교육·연구·글로벌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순천향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들의 연구 지원을 한층 확대하고, 기초과학과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연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연구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AI의료융합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