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22:40

  • 맑음속초7.1℃
  • 맑음-3.6℃
  • 맑음철원-0.9℃
  • 맑음동두천0.8℃
  • 맑음파주-1.4℃
  • 맑음대관령0.8℃
  • 맑음춘천-2.7℃
  • 맑음백령도0.5℃
  • 맑음북강릉5.1℃
  • 맑음강릉7.6℃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3.0℃
  • 맑음인천1.8℃
  • 맑음원주2.5℃
  • 맑음울릉도7.9℃
  • 맑음수원1.7℃
  • 맑음영월2.9℃
  • 맑음충주0.7℃
  • 흐림서산-0.1℃
  • 맑음울진6.4℃
  • 맑음청주4.4℃
  • 박무대전4.2℃
  • 맑음추풍령5.9℃
  • 맑음안동5.3℃
  • 맑음상주6.6℃
  • 맑음포항10.3℃
  • 맑음군산2.8℃
  • 맑음대구9.7℃
  • 맑음전주4.5℃
  • 맑음울산10.4℃
  • 맑음창원12.5℃
  • 맑음광주5.6℃
  • 맑음부산12.9℃
  • 맑음통영10.9℃
  • 맑음목포5.1℃
  • 맑음여수10.0℃
  • 맑음흑산도6.2℃
  • 맑음완도7.2℃
  • 맑음고창3.0℃
  • 맑음순천6.5℃
  • 맑음홍성(예)1.1℃
  • 맑음1.8℃
  • 맑음제주10.0℃
  • 맑음고산10.5℃
  • 맑음성산10.5℃
  • 맑음서귀포11.5℃
  • 맑음진주6.4℃
  • 맑음강화-0.6℃
  • 맑음양평2.2℃
  • 맑음이천2.8℃
  • 맑음인제3.1℃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2.5℃
  • 맑음정선군4.6℃
  • 맑음제천0.1℃
  • 맑음보은2.1℃
  • 맑음천안3.4℃
  • 맑음보령1.4℃
  • 맑음부여-0.3℃
  • 맑음금산3.7℃
  • 맑음3.3℃
  • 맑음부안3.2℃
  • 맑음임실4.3℃
  • 흐림정읍5.0℃
  • 맑음남원3.2℃
  • 맑음장수2.9℃
  • 맑음고창군1.9℃
  • 맑음영광군4.9℃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4.7℃
  • 맑음북창원11.5℃
  • 맑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6.9℃
  • 맑음강진군4.9℃
  • 맑음장흥4.6℃
  • 맑음해남4.3℃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8.1℃
  • 맑음함양군4.4℃
  • 맑음광양시8.1℃
  • 맑음진도군5.6℃
  • 맑음봉화-1.7℃
  • 맑음영주5.3℃
  • 맑음문경5.7℃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9.3℃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6.0℃
  • 맑음영천8.2℃
  • 맑음경주시10.6℃
  • 맑음거창4.0℃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8.5℃
  • 맑음산청7.1℃
  • 맑음거제11.5℃
  • 맑음남해9.8℃
  • 맑음11.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방한일 충남도의원, 충남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방한일 충남도의원, 충남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전략 마련 촉구

문화체육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 및 중앙정부‧정치권 상대로 한 전략 마련 강조
“2차 이전은 충남 균형발전 핵심 기회… 적극적인 지방정부 역할 기대”

f_250909_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방한일 의원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JP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은 지난 9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도정질문을 통해 충남혁신도시 내포신도시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충남도의 체계적인 유치 전략 마련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실질적 성과 확보를 촉구했다.

 

1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가 2020년 10월에 뒤늦게 지정된 충남혁신도시는 실질적 혜택을 받지 못하며 ‘무늬만 혁신도시’라는 비판과 도민들의 박탈감이 커진 상황이다. 내포신도시는 행정타운 기능은 갖추었으나 2025년 6월 기준 인구는 44,429명에 불과해 혁신도시로서 충분한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이 미흡한 실정이다.

 

방 의원은 "1차 이전 당시 세종시 건설 등 충청권에 이미 많은 혜택이 돌아갔다며 내포신도시가 제외되면서 중요한 균형발전 기회를 상실했다”며 "2차 이전은 충남 혁신도시의 미래와 지방 균형발전을 위한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대통령과 정부 주요 인사들이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하며 정책적 의지를 밝힌 것은 긍정적 신호”라면서 "도는 공공기관 우선 선택권 요청과 수도권 소재 150여 개 기관에 이전 제안서를 발송하는 등 준비를 마쳤으나,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유치 전략을 고도화하고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인프라 확충에 집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내포신도시는 올해 들어 매달 700명 이상 인구가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계획 목표 10만 명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문화체육시설과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도민들이 정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원은 "충남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실질적 성공을 위해 정부와의 협상에서 우선권 확보, 정주 여건 개선, 지역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도민들이 희망을 품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방정부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